브리핑
[브리핑]조정식 대변인 중진-원내대표단 연석회의 결과브리핑
조정식 대변인 중진-원내대표단 연석회의 결과 브리핑
▷ 일 시 : 2008년 9월 30일(화) 11:20
▷ 장 소 : 국회정론관
▲주요 발언 소개
민주당은 중진-원내대표단 첫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중진들은 “국정감사를 통해 민주당이 ‘강력한 견제 세력’으로서 존재감을 국민에게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하였다.
특히 증인채택 문제는 이명박 정권의 실정을 견제하기 위한 국정감사의 선결 요건이기에,
상임위별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 여당과 경제전선의 대척점에 있는 종부세 완화 저지 투쟁에 당력을 총집중하고,
종부세 투쟁을 이번 정기국회의 핵심과제로 설정해야 한다는 조언이 있었다.
▲2차 국감증인 명단 채택
민주당은 오늘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국정감사 핵심 증인 2차 명단을 채택하였으며, 주요 증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크게 4가지 분야로 결정했다. 멜라민 사태 관련, 종부세 개편 관련, 키코 사태 관련, BBK 보인인사 관련 증인이다. 멜라민 사태 관련해서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 현재 식품안전정책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종부세 개편 책임자로는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을 포함한 3인, 키코 사태 책임자로는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과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을 포함한 다수 증인을 채택하기로 했다, BBK 보인인사 관련해 김홍일 사법연수원 부원장, 김재수 주LA 총영사를 증인으로 신청하기로 했다.
2008년 9월 30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