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진성호 의원의 야비하고 치졸한 말씀에 말을 잃는다
진성호 의원의 야비하고 치졸한 말씀에 말을 잃는다
진성호 의원이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본청에서는 식사, 물 등 제한을 가하고 한 달이든, 두 달이든 기다려 보자', '인간으로서 극복할 한계를 한번 경험시켜보자’고 했다.
동료의원을 향해 일말의 양심도 찾을 수 없는 망언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야비하고 치졸한 주장으로 당장 본인의 이름이 회자돼 즐거울지 모르나, 언젠가는 부메랑으로 돼 국민들의 냉엄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나 있는지 궁금하다.
진성호 의원이 악법 중의 악법인 재벌방송법을 적극 주창하고, 마음에 안드는 언론에 대해 궤변과 협박,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점도 잘 기억하고 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 정권의 탄압이 거셀수록 국민과 함께 더 똘똘 뭉쳐 MB악법을 반드시 저지시켜 낼 것이다.
2008년 12월 31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