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 야당과 시민사회연합 행사는 국민 대다수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정권과 대의기관인 의회를 장악한 한나라당이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소수정치 세력이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할 필요에 의해 진행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용산참사의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MB악법 저지라는 국민적 요구를 받들 것이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수렴해서 국민의 문제제기가 더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를 위해 한나라당은 대의기관인 의회에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정당으로서 민심을 받드는데 충실해야 할 것이다.
청와대 지시에 의해 한나라당이 움직이고, 그로 인해 국회의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해 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09년 2월 1일
민주당 대변인 최 재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