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단 예방 모두 말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2-11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단 예방 모두 말씀

□ 일시 : 2009년 2월 11일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당대표실

■ 정세균 대표

한국 청년들의 대표적인 단체가 한국청년회의소(JC)이다. 주지홍 58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2월이니 아직도 축하를 받기에 바쁠 듯 하다. 바쁘신데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당에서는 문희상 부의장과 김덕배 의원 등이 중앙회장을 하셨다. 다른 분들도 전남 쪽에 몇 분이 있다. 90년대부터는 JC출신들이 우리와 정치를 많이 해 가깝게 느껴진다. 저도 전라북도에서 JC회원들과 대화도 같이하고 같이 많은 행사를 하고 참여하고 있다. 그래서 가깝게 느껴진다.

우리 지역은 농촌이라서 옛날은 JC회원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다. 청년들이 서로 모여서 미래를 걱정하고 봉사하는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좋다.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 취약계층을 돕고 보듬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JC가 과거에 했던 것처럼 경제위기가 극복되는 동안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

진심으로 환영 드린다. 임기 동안 좋은 성과와 보람을 느끼는 좋은 활동이 되시기를 바란다.

2009년 2월 1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