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국민은 진정한 노사대타협을 주문한다
국민은 진정한 노사대타협을 주문한다
이번 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경제주체들의 노사 대타협과는 거리가 먼 합의라는 점에서 대단히 실망스럽다.
진보적인 시민단체, 민주노총, 야당 등을 배제하고, 자신들의 이해와 부합하는 대상들만의 합의라는 점에서, 실제 이명박 정부가 경제위기를 극복할 의지가 있는 지 의심스럽다.
구체적인 내용도 없고, 실제 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과 실직자들은 외면한 채 어떻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의 요구를 제대로 담아내 일하겠다는 것인지 설명이 되지 않고 있다.
국민은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위기극복을 해결해 갈 노사대타협을 주문하고 있음을 올바로 인식해야 할 것이다.
2009년 2월 23일
민주당 대변인 노 영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