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제14회 케이블 TV의 날 기념식 축사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3-03

제14회 케이블 TV의 날 기념식 축사

□ 일시 : 2009년 3월 3일 오후 5시 30분
□ 장소 :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 정세균 대표

오늘 케이블TV의 날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유세준 회장, 그리고 신임 길종섭회장께서 여러 과제를 잘 해결할 것으로 생각한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4년은 긴 기간이 아닌데 케이블TV가 정말 많은 일을 했다. 기초 서비스를 시작해서 업무영역도 늘었다. 매출도 늘고 대단히 성장하고 있다. 모두 관련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다. 금년은 웹TV 영역으로 넓힌다고 들었다. 가입자 수도 늘어 대단히 성공했다. 그러면서 케이블TV의 서비스와 질, 품격을 높이고 방송문화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주기를 바란다. 디지털방송의 전환문제도 큰 숙제다.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려면 돈이 들어간다. 지금 한나라당이 마련한 디지털전환법에는 케이블TV 업계에 대한 지원은 없다. 민주당에서 케이블TV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입법을 준비중이다. 4월 국회 입법이 성공하도록 최선 다하겠다.

2009년 3월 3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