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한국음식업중앙회 임원단 간담회 축사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6-11

정세균 대표, 한국음식업중앙회 임원단 간담회 축사

□ 일시 : 2009년 6월 11일 오전 11:00
□ 장소 : 국회 대표실

■ 정세균 대표

선거는 간접선거가 더 어려운 것 같다. 전국을 상대로 하는 대의원총회에서 과반수가 넘는 지지를 받아 당선된 남상만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 드린다.

음식업중앙회와는 옛날부터 많은 관계를 하고 있었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 민주당이 관심을 두고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 길을 열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 생각이 음식업중앙회의 여러 지도자와 서로 교감이 잘 이루어져 작년에는 부가세 인하를 위한 서명운동도 같이 했다. 또 그외도 신용카드 문제 등에 대해 다른 대안을 가지고 노력을 했다.

만족할만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의 성과는 낸 것 같아 저희로서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당시 박병석 의장이 작년 입법과 관련해 한나라당과 여야협상을 할 때도 그런 문제를 중요하게 다뤄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다.

고인식 회장이 저희와 협력이 잘 이루어졌다. 남상만 회장께서 더 돈독하게 저희와 힘을 합쳐서 음식업중앙회 여러분 어려운 상황에서 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민주당이 일조했으면 좋겠다. 또한 앞으로 여러 면에서 협조관계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많이 바쁘실 텐데 저희 당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남상만 회장을 중심으로 음식업중앙회가 발전하고 회원 여러분 모두 사업이 발전하시기를 기대한다. 감사하다.

2009년 6월 1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