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은 민주당 타령으로 허송세월 말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8-07

한나라당은 민주당 타령으로 허송세월 말라

한나라당이 민주당의 정책홍보활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다.

오늘은 안상수 원내대표까지 나섰다.

안상수 대표는 ‘왜곡된 흑색선전으로 열심히 일하는 정부와 국민을 이간질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력일간지와 한나라당이 연일 민주당의 활동을 소개하니 참으로 송구스럽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뭐라고 궤변을 늘어놓아도 국민의 65%가 언론악법 날치기를 반대하고 있다.

이젠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못 믿는다’는 국민여론이 광범위하게 형성됐다.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한나라당보다 3주째 지지도를 유지하며 선두를 지키는 이유이다.

(민주정책연구원 8월4일 여론조사, 민주당 32.5% 〉한나라당 30.4%)

한나라당은 말로만 민생 운운하며, 외유와 휴가로 바쁘다.

더욱이 휴가도 반납한 채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야당을 폄훼하고 있다.

민주당이 30%대 지지율이 3주째 유지되는 것은 국민의 뜻을 받들기 때문이다.

이점을 망각하고 국민이 반대하는 일만 하는 한나라당과는 차원이 다르다.

009년 8월 7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