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노영민 대변인 현안브리핑
노영민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9년 9월 3일 15:20
□ 장소 :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 정운찬 총리 후보자 내정 관련
정운찬 총리 후보자의 그동안의 발언에 비춰볼때, 대통령과 총리 두사람 중 한사람은 소신을 접어야 공존이 가능한 어울리지 않은 조합이다. 한복바지에 양복상의를 입은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운찬 국무총리, 뭔가 어색하다. 그동안 정운찬 총리후보자가 MB정권의 경제정책, 특히 4대강 문제에 부정적인 발언을 해 왔던 것에 비춰보면 대통령과 총리의 조합이 순항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둘 중에 한 명은 소신을 접어야 공존이 가능한 조합이다. 누가 소신을 굽힐지 한번 지켜보겠다.
2009년 9월 3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