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김현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추석귀향인사 서면브리핑
김현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추석귀향인사 서면브리핑
정세균 대표는 오늘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귀향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정책홍보물을 배포했다.
정세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추석은 온 가족이 만나는 날이다. 국민 여러분, 금년에 어려운 일이 많으셨겠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원 드린다.”며 “민주당은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중산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열을 쏟겠다. 민주당은 10대 민생현안에 대한 정책을 만들어 국민 여러분에게 다가가겠다. 민주당은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정책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겠다. 중산층과 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대표는 서울역에서 언론악법원천무효롸를 위한 미디어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조우하고 일일이 격려했다.
정 대표는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확실하게 쟁취하자’며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어 남대문경찰서 서울역 지구대를 방문해 경찰공무원을 격려를 했다.
오늘 배포된 홍보물은 민주당이 추석을 맞아 발행한 정책홍보물로 언론악법 원천무효, 민주당의 10대 민생 정책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 자리에 김희철, 전혜숙 의원, 윤호중 사무부총장, 당직자 100여명이 함께 했다.
정세균 대표는 오늘 서울역 귀경인사에 이어 내일(2일) 노인 무료 요양치료기관인 청운노인복지센터(동작구 상도2동)를 방문하며, 추석 당일(3일)은 개천절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연휴 마지막날(4일)은 국정감사에 대비한 고위정책회의 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 참석해 추석민심을 전하고 민주당의 각오를 밝힐 계획이다.
2009년 10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