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선대위출범식 및 정당사무소 개소식
증평군 선대위출범식 및 정당사무소 개소식
□ 일시 : 2009년 10월 14일 오후 2시
□ 장소 : 증평군 정당사무소
□ 참석 : 정세균 대표, 정범구 후보, 이시종 의원, 홍재형 의원, 김영록 의원, 노영민 대변인, 강기정 비서실장, 선병렬 대전시당위원장
■ 정세균 대표
반갑다. 증진괴음이 뭔지 아시죠. 힘들다. 저는 무진장임 출신이다. 잘 안 외어진다. 증평이 4개군 중 제일 작아서 혹시라도 증평이 결정적 역할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면 착각임을 이번 재보선에서 보여줬으면 좋겠다. 음성에 비해 증평이 규모가 작지만 작은 고차가 맵다. 이번에 확실하게 작은 고추가 맵다, 증평이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당선을 위해 내일부터 14일간 열심히 노력할 정범구 후보는 제가 여러모로 확실히 보증하는 정치인이다. 저와 함께 16대의원을 같이 했다. 그때 정범구 의원은 능력이나 도덕성, 의정활동에 있어 확실히 특A로 평가된 좋은 정치인이다. 동시에 언론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역할을 한 것을 잘 알 것이다. 저희가 조사해보니 증진괴음의 군민 여러분이 정범구 의원을 여기서 오랫동안 활동한 다른 정당의 경쟁자보다 더많이 알고 계셨다. 원래 후보 낼 때 인지도 조사를 한다. 점범구를 안다는 분이 거의 반절정도 되더라. 그래서 이런 분을 내놓으면 되겠다, 정범구 후보를 지역 군민 여러분이 많이 아시는 것은 정범구 후보가 의정활동을 잘한 측면도 있지만 언론을 통해 많이 인사드리고 최고의 사회, 최고의 MC로 자리매김해서 잘 아시는 것으로 믿는다. 그래도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훨씬 친근감도 느껴지고 뭔가 대한민국의 주요한 언론에서 정범구 후보를 써먹었다면 능력도 있고 좋은 재목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그래서 제가 정범구 후보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내일부터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정범구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씀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말씀해달라. 여러분이 군민에게 홍보하려는 정범구 후보라는 물건은 특A급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달라. 정범구 후보는 좋은 정치인, 좋은 일꾼이니 마음놓고 찍어도 된다고 말씀드린다.
정범구 후보는 민주당 후보다. 민주당은 서민, 농민 위한 정당이다. 민주당은 한결같이 민주주의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서민경제 위해 노력했고 남북관계 전진위해 많은 노력과 성과낸 정당이다. 이번에 군민이 민주당 후보를 선택할지 한당 후보 선택할지 고민 할 것이다. 우리는 왜 민주당 후보인지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자신감 가지고 홍보해야한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한나라당 천지이다. 대통령이 한나라당이다. 옛날 대통령과 다르다. 말씀은 법치라는데 공안통치를 한다. 국회의 2/3이상을 한당과 그들과 가까운 세력이 의회 장악하고 있다. 지방권력도 한나라당이 3/4을 장악하고 있다. 그러니 민주개혁진영은 제대로 숨도 쉴수 없는 어려운 처지다.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경제를 살리고 남북관계를 전진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힘이 부치다. 그래서 이번 재보선을 통해 민주개혁진영에 힘을 보태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열심히 드려야한다. 다시 말해 한당 정권의 일방독주를 견제할 유일한 정당에 민주당에 힘을 보태주십사, 그래서 한당의 일방적인 독선과 독주를 견제할 힘을 민주당에 달라고 우리가 최선을 다해 말씀드려야한다.
이렇게 민주주의, 민생경제, 남북경제를 위해, 또 대한민국 정치발전을 위해서도 정범구 후보를 지지해주셔야 하는데 충북이나 중부 4군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첫 번째 쌀값 폭락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누가 쌀값 폭락 막을 수 있는가. 열흘 전 민주당, 선진당,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대표가 모였다. 그래서 쌀값 큰일났다. 이정권이 쌀값 폭락 방치하고 있느니 우리가 해결해야한다고 합의했다. 우리 농민과 농촌을 위해 야5당이 힘을 합쳤다. 왜 이렇게 쌀값이 폭락하는가. 작년도에 163천원하던 것이 147천원으로 떨어졌다. 더 떨어질지도 모른다. 우리는 첫째 공공비축물량을 절대 줄이면 안된다. 다시말해 수매물량을 줄이면 안된다. 농협이 사들이는 물량도 줄이면 안된다. 셋째,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오랫동안 인도적으로 북한동포들, 어린이들이 굶어죽지 않도록 매년 40만톤의 쌀을 보냈는데 이정권 들어 딱 끊었다. 그래서 쌀이 쌓인 것이다. 쌀이 많이 쌓이면 값이 떨어진다. 그래서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야5당은 북한에 쌀을 보내야한다고 결의하고 국회에서 열심히 추진할 것이다. 이정권이 대북인도지원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민주당이 앞장서서 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달라.
특히 민주당은 정범구 후보를 쌀값폭락방지 대책특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정범구 후보가 28일 국회의원이 되면 다른 것 다 제치고 쌀값폭락방지위한 일부터 할 것이다. 이점을 주민에게 적극 알리자. 그다음 4개군의 관심이 무엇인가. 진천음성 혁신도시다. 원래 2012년까지 끝내야하는데 이정부 들어 제대로 진척시키지 않고 느적느적 게걸음해서 지금 17,2%밖에 진척 안됐다. 이러다 안될 수 도 있다. 민주당이 힘을 가져야 제대로 할 수 있다. 또 우리 충북도민의 관심사항이 세종시이다. 이것은 충북도민만이 아니라 충남, 대전 등충청권, 지방에 있는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진 사항이다. 세종시는 꼭 충북이나 충청권 주민만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국토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 들어 세종시가 변질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때 명품도시 만들겠다, 절대 후퇴없겠다고 말하고 지금은 묵묵부답이다. 그대신 한당 의원, 대통령 비서실장 시켜서 또 충청권 총리를 통해서 제일 먼저 하고자 하는 일이 세종시를 변질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용납하면 안 된다. 그래서 28일 재보선을 통해 중부 4개군이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을 확실히 심판해야한다. 그 심판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표로만 가능하다. 이번에 민주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한당 이명박 정권을 확실히 심판하자.
상황이 이런데 만약 한당 후보를 뽑아주면 뭐라고하겠나. 아마 한당 이명박 정권은 충북 도민 여러분, 중부 4개군 군민 여러분 세종시 변질 괜찮다, 혁신도시 늦어도 관심두지 않는다 국민 동의 얻었다고 할 것이 뻔하다. 그래서 한당 후보를 절대 당선시켜서는 안된다.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 이사람들이 뻔뻔스럽게 약속 다 어기고 있다. 자기들이 주었다 빼앗아가는 것도 아니고 원래 다 만들어진 것을 왜 뺏어가나. 그것 말고 다른 것 잘하면 돼지 왜 그것을 뺏어가나. 만약 이번에 저사람들 당선시켜주면 세종시 후퇴, 혁신도시 지연 다 동의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점을 주민들게 잘 말해 우리가 승리하게 하자. 정범구 후보도 훌륭하고 제일야당에 견제할 힘을 주자는 것이 국민 다수의 생각이고, 이정부의 일방적 독주와 독선을 심판해야한다는 국민의 뜻이 하늘을 찌른다. 이때에 우리가 표심을 잘 확보해서 군민여러분의 민심을 표로 연결시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저를 비롯한 민주당 당원동지들의 실책이 될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적극 노력하자. 특히 충북은 17대 총선에서 전원을 민주당으로 당선시켜주셨고 18대에서도 여덟분 중 여섯분을 당선시켜주신 곳이다. 이분들이 발 벗고 나서서 정범구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분들이 정범구 후보에게 출마권유를 해서 정범구 후보가 당의 공천을 받았고 특히 억울하게 옥살이하는 김종률 의원이 제에게도 정범구 후보를 후보로 만들어 꼭 당선시켜서 명예회복해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가 있었다. 출중한 능력과 도덕성을 인정받았지만 그런 측면도 있었다. 여러분 우리 긴 시간이 아니다. 오늘부터 겨우 이주일이다. 최선을 다해 압도적 승리로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증평의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자.
■ 이시종 선거대책위원장
정범구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인중 가장 미남이다. 말도 잘하고 박사과정도 해서 따질 것이 하나도 없는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낫다는 모여있는 서울 사람 중에서도 서울 한복판 중구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었는데 저희가 삼고초려가 아니라 십고초려로 모셨다. 서울 중구 주민이 울고 부는 것을 억지로 모셨다. 여기계신 당원 여러분께서 어렵게 모신 정범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킬 수 있도록 힘찬 박수 부탁드린다.
요즘 세종시를 없애려 한다. 그동안은 운만 슬쩍 슬쩍 띄우더니 요즘은 팔을 걷어 부쳤다. 연말까지 없애는 법까지 만든다고 한다. 세종시 없애기 위해서 충청도 사람을 이용했다. 충청사람을 시켜 충청도를 팔아먹는 이충제충에 정운찬 총리가 이용되는 것이다. 혁신도시와 세종시는 실과 바늘의 관계다. 중앙행정기관이 세종시로 내려오는 것을 전제로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내려오는 것이다. 세종시 무산되면 음성진천 혁신도시도 무산된다. 세종시 없애기위해 충청도 사람을 총리로 써먹고 있다. 음성진천 혁신도시도 충청도 출신 한나라당 의원을 시켜서 혁신도시 없애려는 것이 지금 이정부의 공작이 아닌가 생각한다. 세종시, 혁신도시 지키려면 절대 정범구 후보를 뽑아야한다.
지난번 정운찬 총리가 충청도 사람 섭섭지 않게 하겠다, 얼마전은 정정길 실장도 섭섭지 않게 하겠다고 했다. 충청도가 거지새끼인가. 의붓자식인가. 섭섭지 않게 하겠다는 것은 일제때 일본놈들이 쌀농사 짓은 것 모두 빼앗아가고 굶어죽지 않게 아우성치니 보리 한 섬 가져다 준다고 할 때 쓰는 것이다. 아흔 아홉석 쌀농사 짓는 사람이 백석 채우려 한석 농사짓는 사람 것을 뺏으며 얘기할 때 써먹는 것이 섭섭지 않게인데 이것을 노골적으로 써먹는다. 충청도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이다. 우리가 의붓자식도도 아니고 이등국민도 아닌데 그런 소리를 하다니 이번에 섭섭지 않게 하겠다는 사람에게 우리 충청도 사람이 아주 화끈하게 매운맛을 보여줘야 한다.
아주 따끔하게 맛을 보여주길 부탁드린다. 이번에 정범구 후보 당직자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28일 저녁에 우리가 회포의 한잔을 멋지게 즐기고 음진괴음의 지역발전을 정범구 후보의 어깨에 떠맡기면 음진괴음은 엄청나게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여러분의 힘찬 성원을 부탁한다.
■ 홍재형 의원
제가 노무현 대통령 후보시절 청주에서 충주를 가는 중에 차에서 신행정수도를 왜 제안했느냐고 물으니 본인이 박정희 대통령시절 대전에서 판사를 했는데 그때 박통이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할 때였다. 그때 생각해보니 지역균형발전위해 그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공약으로 내세웠다고 말씀했다. 충청도는 어떨지 몰라도 수도권의 표는 떨어지는 얘기이다. 그래서 당내에서 토론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그때 정세균 대표도 그것은 해야 한다고 해서 당론으로 공약을 하기로 했고, 반면 한나라당은 결국 그것을 못했다.
요즘 수도권 규제해제도 하고 세종시도 완전히 완전히 UCP라고 해서 대학 한두개 유치해서 우물쩍 주물쩍하려 한다. 제가 어제 기도를 했다. 그랬더니 노통을 만났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했더니 충청도 사람은 줘도 못먹냐고 하더라.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했더니 맞짱뜨라고 하셨다. 맞짱을 뜨려면 데모를 해야하는데 충청도 양반이 매일 데모할 수는 없고 몇 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선거때 한번 보여줘야한다. 이때 아니면 기회가 없다. 이번에 확실하게 이명박 정부의 꼼수 사기를 바로잡게 해줘야한다.
김종률 의원이 불행하게 돼서 현정부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충북 국회의원이 참 당황했다. 그전에 후임을 생각해본 적도 없고 김종률 의원이 무난히 대법에서 잘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돼겠냐, 그래도 우리는 음성출신의 큰 사람이 있으니 이제 고향을 위해 빛내게 할 사람이 있다고 해서 정범구 의원을 얘기했는데 서울 중구 당원들이 안된다고 해서 가슴이 철렁했다. 지도부에서도 삼고초려 이상을 해서 모셨다. 또 정범구 후보가 정식으로 출마선언하기 전날 노영민 의원, 정범구 후보와 함께 김종률 의원을 면회했다. 형님같은 어른이 되면 중부 4군 잘 꾸려주실테니 든든하다고 하더라. 삼고초려로 모셔온 분 떨어뜨리면 충청도 양반이 할짓이 아니다. 김종률 의원이 우리 음진괴음을 위해 많은 일하고 당을 위해서도 큰 일 많이하고 국가위해서도 많은 일 했다. 정범구 후보가 김종률 의원 못지 않게 중부4군의 새로운 지도자로 중앙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선거기간중 많이만나고 전화도 많이 해서 고향사람을 꼭 당선시키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 정범구 후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저는 후보자로 증평 현안에 대해 몇말씀 드리겠다. 내일부터 전국 44시군에서 주민대상 여론조사가 시작될 것이다. 지금 증평괴산의 통합문제로 양지역 주민간에 첨예한 대립을 빚고 있다. 괴산군에서 지난 8월말 증평괴산 통합안을 행안부에 일방적으로 제출한 후에 통합문제가 최대현안이 되고 있다. 지역통합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 의사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지금 통합논의는 주민 의사가 배제된 채 일부 자치단체장 여론몰이로 진행되고 있어 애석하다. 통합문제와 관련해 이승훈 충북 정무부지사도 입장을 밝혔다. 주민 의사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는 통합은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증평괴산 통합논의는 양지역 주민의 자발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 주민동의 없이 일부 단체장이 여론몰이로 진행하는 통합논의는 현실성이 없다. 아울러 통합문제 현실성 대단히 떨어진다. 통합절차 대단히 복잡하다. 양지역 여론조사가 일치하면 통합논의 들어가지만 일치하지 않으면 양지역 의회가 통합에 결의해야한다. 양쪽 의회중 어느한쪽이 반대하면 다시 주민대상 여론조사해야한다. 인구차이에 관계없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데 어느 한지역에서 반대 나오면 통합 불가능한다. 여러분, 지금까지 진행된 통합논의에 찬성하나. 증평군민이 반대하는 한 처음부터 실현 불가능하다. 그래서 양쪽 지역주민간에 감정싸움이나 소모전 양상으로 통합논의가 진행되는데 괴산군측에서 주민 의사를 모으는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 그리고 행정구역 개편문제 자체가 이명박 대통령이 8.15경축사에서 발표한 이후 대단히 정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시행일정 차제가 초스피드로 진행되고있다. 서로 역사와 문화가 다른 지역단체를 통합하는데 내년 지방자치선거 이전에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지역 주민의 의사도 무시한 인위적 통합은 불가능하고, 이런 통합은 저도 지역주민과 함께 반대한다.
또 하나 지역 현안으로 쌀값문제가 있다. 지난 참여정부 국민의 정부 10년동안 대북쌀지원했다. 그냥 준 것 아니다. 식량차관형식으로 주었다. 매년 42만톤씩 지원하면서 농민들에게 연 714억의 소득보전 효과를 가져왔다. 이것 교착상태에 있는 남북관계도 해결할 겸 우리 쌀값 안정, 쌀재고 처리를 위해서도 조속히 대북 식량지원 재개해야한다. 이렇게 쌀값 안정시키고 농민소득을 보전해줘야 한다. 그리고 화학비료 인상분에 대한 지원, 지난해 1500억이 내년에 삭감된다. 농민들 지금 쌀값 폭락에 울고 있는데 생산비 보전이라도 해줘야한다. 화학비료 인상분에 대한 지원 계속 연장해야한다.
다시 말씀드린다. 국회의원 한 석을 걸고 벌어지는 선거가 아니다. 이명박 정부의 난폭운전을 계속 충청민들이 허용할 것인지, 아니면 난폭운전을 막을 교통경찰을 키워줄 것인지 야당에 힘을 줘서 혁신도시고 세종시고 주춤거리는 이 지역에 야당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할 것인지 이런 한판 싸움이 걸려있다. 여러분을 믿고 제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고 반드시 승리를 일구기 위해 앞장서서 뛸 것을 맹세한다.
2009년 10월 1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