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이규의부대변인, 안산 상록을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 출근유세 관련 브리핑
이규의 부대변인, 안산 상록을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 출근유세 관련 브리핑
정세균 대표는 재보궐선거 첫날을 맞아 김영환 후보와 함께 안산 상록수역 앞에서 안산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했다.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는 녹색 점퍼 차림으로 시민에게 일일이 악수를 하며 인사를 했고,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선거운동원들이 외치는 “기호 2번 김영환, 안산의 큰 일꾼”을 외쳤다.
유세 첫날임에도 안산 시민의 호응은 적극적이었다.
안산 시민들은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선거운동에 관심을 보였으며,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에게 악수를 청하기도 하고, 파이팅을 외쳐 주기도 했다.
또한 안산 시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하는 모습 등 김영환 후보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였다.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는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가량 안산 상록수역 주변 일대를 돌며 출근길 유세를 한 후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했다.
출근길 인사에는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를 비롯하여 송영길 최고위원, 노영민 대변인, 강기정 비서실장, 윤호중 수석부총장 외 당직자 및 선거 운동원 100여 명이 함께 했다.
2009년 10월 1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