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박찬숙 후보는 세금탈루, 병역비리의혹 밝혀라
박찬숙 후보는 세금탈루, 병역비리의혹 밝혀라
자신의 지역구를 내팽개치고 수원 장안에 출마한 박찬숙 후보에게 다음과 같은 의혹해명을 요구한다.
박찬숙 후보는 서울 강남의 소위 노른자 땅에 고급 상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박 후보가 이 상가 임대료에 대해 정상적인 세금 납부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임대료를 탈루했다는 의혹이다. 수십억에 달한 박 후보의 재산 형성이 합법적으로 이뤄졌는지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또 박 후보의 아들은 군대에 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들의 병역 면제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해야 한다.
박 후보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총리, 장관, 청와대 수석들과 같이 세금탈루와 석연치 않은 병역 면제 의혹을 받고 있다.
전형적인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도덕 불감증, 위법 편법 종합백화점을 보는 듯 하다.
박찬숙 후보는 월 1,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 강남 상가 임대료에 대한 세금 납부여부와 아들이 왜 군대에 가지 않았는지 국민에게 거짓없이 밝혀야 한다.
2009년 10월 18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