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수원 녹색마을 축제 방문 브리핑
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수원 녹색마을 축제 방문 브리핑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화성행궁 내에서 개최된 ‘녹색구매 세계대회 녹색마을 축제’에 참석, 참가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정 대표의 이날 방문에는 10. 28 수원 장안 재선거 민주당 이찬열 후보가 동행했다.
정 대표와 이 후보는 이날 축제에 참석한 수원 시민들을 상대로 이번 재선거에서 오만과 독선에 가득 찬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수원 시민들은 “반드시 투표에 참석해 민주당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자연물 생태공작소’ 코너에서는 정 대표와 이 후보에게 나무피리 시연을 권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또 황토 염색 손수건 만들기 코너를 운영중인 30대 여성은 정 대표와 이 후보에게 기념촬영을 요청했으며, 인근 화성사진첩 코너 운영자는 ‘화이팅’을 외치며 민주당 지지를 표현했다.
정 대표는 이날 축제에 참석한 직후 장안구 파장시장에서 개최된 이찬열 후보 지지 연설에서 “부자들에게는 세금을 감면하고, 파장시장 사람들 같은 서민들에게 세금 부담을 더 주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심판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09년 10월 21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