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수원 장안 지원유세 및 상가방문 서면브리핑
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수원 장안 지원유세 및 상가방문 서면브리핑
10. 28 수원 장안 재선거 지원유세에 나선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수원발전,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28일 민주당 이찬열 후보에게 표를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 대표는 이날 수원 장안구 연무동 연무시장에서 열린 지원유세에서 “이찬열 민주당 후보는 수원의 대표 정치인인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 박기춘 경기도당위원장이 보증하는 정치인”이라면 “여기에 민주당 대표인 저 정세균과 전 민주당 대표이자 전 경기도지사인 손학규 대표가 보증하는 인물”이라고 이찬열 후보를 소개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명박 정권은 지난 20개월 동안 살리겠다는 경제는 오히려 죽이고, 실업자만 늘어나고 있다”며 “수원 장안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통해 이명박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세장에 나온 시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 달라”며 민주당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은 손으로 V자를 그리며 민주장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했다.
이날 민주당 지원유세에는 수원 장안지역 주민들은 물론 전남 무안, 신안지역 핵심당원들과 광주 북구 당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원혜영 전 원내대표, 김진표 최고위원, 박기춘 경기도당 위원장, 최규식 서울시당위원장, 전병헌 전략기획위원장, 강기정 비서실장, 우상호 대변인, 최재성, 김유정 전 대변인, 이윤석 의원, 장세환 의원, 김재균 의원, 안민석 의원, 홍영표 의원, 정봉주, 김영주 전 의원과 경기지역 광역, 기초의원과 핵심 당직자 등이 참석해 이찬열 후보를 지원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연무시장 지원유세에 이어 오후 6시께부터 장안문 사거리에서 지원유세 및 상가 방문을 통해 이찬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2009년 10월 2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