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민주당 대표 수원 마지막 날 유세 및 현장 방문
송두영 부대변인, 정세균 민주당 대표 수원 마지막 날 유세 및 현장 방문
10. 28 수원 장안 재선거 마지막 날 지원유세에 나선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27일 오전 11시 30분께부터 수원시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대학생 유권자를 상대로 활발한 득표활동을 펼쳤다.
정 대표는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 기숙사 구내식당 앞에서 대학생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민주당 이찬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대학생들은 정 대표를 향해 손으로 V자를 그리며 민주당의 선전을 당부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날 오후 2시 민주당 경기도당사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28일 재보궐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국민을 무시하는 한나라당에게 표를 줄 것이 아니라 회초리를 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파장동 농협 북수원지점 앞에서 개최된 거리유세에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자”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유세장에 나온 시민들은 정 대표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며 민주당의 승리를 기원했다.
정 대표는 거리유세를 마친 뒤 영화동 거북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오만과 독선의 한나라당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2009년 10월 27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