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사막의 빛’ 작전, 위기 속에서도 국민을 지키는 국가의 책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논평
■ ‘사막의 빛’ 작전, 위기 속에서도 국민을 지키는 국가의 책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 이재명 정부가 ‘사막의 빛’ 작전을 통해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긴급 대피를 진행한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인 국민 보호의 원칙을 보여준 조치였습니다.
공군 수송기를 투입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우리 국민 200여 명을 안전하게 귀국시킨 과정은, 위기 상황에서도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책임 있게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외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에 귀국한 국민은 물론 현지에 남아 있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 상황도 끝까지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속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번 작전은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에서도 자국민을 끝까지 보호하는 책임 있는 국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외교부와 국방부, 현지 공관, 그리고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한 장병들과 의료진, 지원 인력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국가의 책임이 흔들림 없이 수행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3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