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전수미 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위기를 넘는 유능한 경제 외교, 국민의 일상에 든든한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81
  • 게시일 : 2026-04-16 11:32:38

전수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정부의 위기를 넘는 유능한 경제 외교, 국민의 일상에 든든한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발 빠른 경제 외교가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고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을 방문해 거둔 자원외교 성과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 안보를 굳건히 지켜낸 쾌거입니다.

 

구체적인 수치가 외교적 성과를 뚜렷하게 증명합니다.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천 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 도입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경제가 정상적으로 가동될 때를 기준으로 각각 석 달 치, 한 달 치에 달하는 막대한 물량입니다.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핵심 자원을 시장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확보해 냈습니다.

 

지정학적 악재를 지혜롭게 돌파한 점도 높이 평가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안전한 대체 공급선을 개척했습니다. 무리한 이면 합의나 반대급부 없이 투명한 외교력만으로 국내 수급 안정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로써 우리 기업과 국민은 에너지 대란의 공포에서 벗어나 온전히 일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오직 국익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적 리더십이 빚어낸 결과입니다. 위기를 미리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움직인 전략적 판단이 빛을 발했습니다. 불확실성의 거센 파고 앞에서도 국가 경제가 멈추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강력한 동력을 부여한 것입니다.

 

이번 에너지 확보는 우리 경제에 희망의 낭보입니다. 유능한 정부와 든든한 더불어민주당이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당정이 굳게 결속해 국민의 불안을 덜고 경제의 숨통을 틔웠다는 긍지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께 내일에 대한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선제적인 자원 외교와 경제 안보 행보를 입법과 예산으로 전폭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