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지혜 대변인] 장동혁 대표는 아직도 선거에 철 지난 이념 장사가 통한다고 봅니까, 국민 수준을 얕잡아 보는 겁니까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대표는 아직도 선거에 철 지난 이념 장사가 통한다고 봅니까, 국민 수준을 얕잡아 보는 겁니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원 유세에서 느닷없이 “공산당 국가가 돼도 되겠냐”며 철 지난 이념 공세를 들고 나왔습니다. 국민의 삶을 살피고 정책으로 겨뤄야 할 지방선거입니다. 오직 표를 얻기 위해 상대편에 무분별한 이념 낙인을 찍어 온 국민의힘식 구태를 2026년 오늘날까지 반복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커피 한 잔을 마실 때도 이념을 따져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지 않습니다. 장 대표가 주장하는 ‘커피 마실 자유의 위기’는 공감은커녕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정책 대안이 부재할 때마다 꺼내 들던 낙인찍기 정치에서는 어떠한 발전도, 혁신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편 가르기 정치로 이득을 취하려는 얄팍한 계산을 현명한 국민들께서 모르실 것 같습니까? 국민의힘은 선거철만 되면 도지는 고질적인 이념 공세를 멈추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민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