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에 복당할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5-29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에 복당할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과대망상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29일) 전주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관영 후보는 자신이 당선되면 민주당 지도부가 바뀔 것이라 발언했습니다. 9월 이후에 입당할 것이라는 시기까지 못박았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막말 대잔치를 벌이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행보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무슨 재주로 민주당의 지도부를 바꾸겠다는 겁니까? 

 

현금 살포를 하고, 전북의 미래를 위태롭게 만든 장본인 김관영 후보의 잘못을 계속해서 외부로 돌려봤자 ‘원인제공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현금 살포라는 위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 부도덕한 후보에게 전북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아울러 자신이 몸담았던 당을 향해 끝없는 갈라치기와 후안무치한 공격을 연일 일삼으면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내뱉는 것은 ‘과대망상’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을 직시하십시오. 

 

김관영 후보에게 분명히 경고합니다. 김 후보님이 민주당에 돌아올 일, 그리고 앞으로 민주당의 당적을 보유할 일은 결단코 없을 것입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