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이제는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가 수사받을 시간입니다
조계원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5시 1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이제는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가 수사받을 시간입니다
한동훈이 꺼내든 ‘기소 계획서’는 오직 수사팀에서 만들고 공유하는 수사자료이며, 법원도 알 수 없고, 민간인이 손에 넣을 수 있는 자료는 더더욱 아닙니다. 검찰 캐비닛에서 한동훈 캐비닛으로 넘어간 사실은 감찰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열람 이력과 출력 기록, 보관 책임자를 뒤쫓아 가면 됩니다. 법무부는 즉시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이번 사건의 뼈대는 돈입니다. 김승원 후보자에게 흘러간 돈은 1원도 없습니다. 특수부 검사 11명이 달라붙어 2년 넘게 진행한 수사가 다다른 최종 결론이며 법원의 판단에 의해서도 확인된 진실입니다.
한동훈이 떠들어대는 뇌물 사건에 뇌물이 없습니다. 돈을 찾지 못하니 선정적인 단어를 팔고, 증거가 비니 죄명까지 바꿔가며 올립니다. 어제는 알선뇌물, 오늘은 제3자뇌물입니다. 내일은 무엇을 꺼낼 생각입니까.
국회에서 캐비닛 정치로 국회를 우롱하던 한동훈의 악마의 편집 작품도 폐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그동안 한동훈 의원이 저지른 ‘김승원 죽이기’ 악마의 편집과 민주당에 대한 모욕을 고스란히 되받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캐비닛 정치의 대가는 한동훈 본인이 치르게 될 것입니다.
한동훈 의원에게 요구합니다. 지금이라도 자료를 제공한 검찰 조력자를 밝히고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하십시오. 한 의원의 ‘김승원 죽이기’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국회에서의 한동훈 퇴출’이 될 것입니다. 한동훈 의원 본인이 경찰서 조사실에서 조사를 받게 되면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2026년 9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