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이규의 부대변인, 국토해양위 김성태 의원 난동 관련 2차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11-26
이규의 부대변인, 국토해양위 김성태 의원 난동 관련 2차 브리핑


□ 일  시 : 2009년 11월 26일(목) 15:55
□ 장  소 : 국회정론관


어제 국회 국토해양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위원인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의 난동과 관련하여 브리핑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김성태 의원도 자신의 입장을 알리는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다. 그리고 오늘 오전 몇몇 방송을 비롯한 일부 언론에 김성태 의원의 폭언과 막말 파문이 보도되었다.   


김성태 의원이 간단하게 유감 표명을 하였지만,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국회의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국회의 위상을 훼손한 데 대한 진정한 반성은 찾아보기 어렵다.


엄연한 사실과 공당의 입장을 군더더기 붙이지 않고 명료하게 브리핑 했음에도, 이를 두고 자신의 발언을 트집삼고, 인신공격성 중상모략을 하는 것이라면서 자신을 합리화하고, 본질을 호도하는 김성태 의원의 태도는 좋은 모습이 아니다.       

사인 간의 언어폭력도 지탄을 받는 마당에, 국회의원 공인으로서 보인 추한 행동에 대한 반성과 성찰보다는 야당의 논평을 폄하하고, 부당한 정치공세를 늘어놓은 김성태 의원의 태도는 대단히 실망스럽다.


이번 사태의 계기를 통해 보다 깊은 성찰이 이루어지고, 보다 떳떳하고 존경받는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2009년 11월 26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