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호남고속철도는 2012년 완공이 이명박 대통령의 약속이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12-06
호남고속철도는 2012년 완공이 이명박 대통령의 약속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호남고속철도 기공식에 참석한 것을 두고‘ MB 호남세일즈’ 또는 ‘호남챙기기’라는 말들이 있다. 늦었지만 호남고속철도 기공식을 한 것은 잘한 일이다.


하지만, 사실관계는 명백히 하자.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은 2012년 호남고속철도 완공이었다.


호남고속철도는 2014년 일부 구간 개통에 이어 2017년 완공된다고 한다.


부자감세, 4대강 블랙홀 예산으로 인한 재정적자에 따른 예산삭감으로 뒤늦게 기공식을 가진 것은 국정비판 여론을 무마하기 위한 호남을 향한 생색내기일 뿐이라는 비판이 있다.


대통령의 약속대로 2012년 호남고속철도 완공을 위하여 실질적 예산지원과 진정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2009년 12월 6일
민주당 부대변인 허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