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정세균 대표 9번째 생활(집수리 봉사) 현장 방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12-13
정대표 대표 9번째 생활현장 방문 서면 브리핑



오늘 정세균대표는 강동구 길동에 소재한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오늘 행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자원봉사 단체인 '행복한 세상 센타' 회원들과 함께했다.    


정대표의 9번째 생활현장 방문에는 전병헌 전략기획위원장, 노영민대변인, 이해식강동구청장, 윤호중 수석사무부총장, 한병도 전의원, 장복심전의원, 심재철전의원, 신문식 사무부총장, 송기정지역위원장과 강동, 송파지역 당원이 참여했다.


오늘 생활정치 현장 방문은 난방도 없이 겨울을 지내야 하는 독거노인들의 어려운 현장을 방문해 이명박 정부가 말로만 서민, 민생운운할 것이 아니라, 예산으로 반영해 야함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대표는 "어려움은 나누면 가벼워지고 행복을 나눌 수록 커진다."며 "내년 예산안 심사를 하고 있는데 4대강 예산심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에도 급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취약계층, 복지, 지역에 지원하지 않고 4대강 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은 4대강 예산에 재정투입 되는 대신 복지, 교육, 지방재정에 편성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친 뒤 강동,송파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과 함께 떡국으로 오찬을 했다.


 

2009년 12월1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