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2009년은 ‘五空回歸’ 그리고 ‘五恐回歸’! 마침내 ‘五共回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12-29
2009년은 ‘五空回歸’ 그리고 ‘五恐回歸’!  마침내 ‘五共回歸’

올 한해를 마치는 느낌은 ‘五空回歸’로 시작해서 ‘五恐回歸’로
그리고 ‘五共回歸’ 마무리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서민 정책이 없어져버렸고
인권이 무너져 내렸다.
국책 사업과 대통령의 약속에 대한 신뢰를 상실했으며
민의는 무시되고 일방적 국정운영만 있었다.


서민, 인권, 신뢰, 민의가 사라지고 급기야 민주주의가 사라졌다.
그래서 ‘五空回歸’다.


다음은 ‘五恐回歸’다.


국민들은 폭력적인 경찰이 무섭고, 권력만 쫓는 검찰이 다시 무섭다.
본분을 망각한 거대 공룡여당이 무섭고, 일부 실세 권력자들이 무섭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뒤에 청와대가 있다는 사실이 더욱 무섭다.
그래서 ‘五恐回歸’다.


결국 2009년 대한민국은 ‘五共回歸’가 되어버렸다.


2009년 12월 29일
민주당 대변인 노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