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 이희호 여사 신년인사 예방 발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1-01
정세균 대표 - 이희호 여사 신년인사 예방 발언


이희호 여사 - 오셔서 감사하다. 싸우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정세균 대표 - 야당하고 나서 연말연시를 국회에서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희호 여사 - 저쪽이 다수가 되어 힘들겠다.


정세균 대표 - 한나라당이 하는 행태가 신한국당보다 더 한 것 같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힘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이희호 여사 - 잘 하시고 계신다.


정세균 대표 - 원내 사령탑인 원내대표가 잘하고 있다.


이희호 여사 - 단배식하고 현충원도 다녀오시고 봉하마을도 다녀오시느라 바쁘셨겠다.


정세균 대표 - 오늘 김대중 대통령 묘서에 있는 소나무가 너무 잘 생겨서 보기 좋았다.


이희호 여사 - 올해가 백호의 해다. 백호같이 민주당이 더 용감하게 국민을 위해 해 달라.


정세균 대표 - 기죽지 않고 잘 싸우겠다.


이희호 여사 - 금년이 중요한 해다. 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세균 대표 - 선거 준비 잘 하고 대통령의 유지를 잘 받들겠다.


참석자 - 박상천, 문희상 상임고문, 송영길, 김민석, 김진표, 안희정, 장상 최고위원, 유선호 법사위원장, 김효석 민주정책연구원장, 이미경 사무총장, 신낙균 의원, 천정배 의원, 최철국 의원

 

2010년 1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