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국민협박·충청인 비하 발언, 정운찬 총리는 즉각 사퇴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1-18
 국민협박·충청인 비하 발언, 정운찬 총리는 즉각 사퇴하라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하여 대국민 분열과 협박을 가하고, 충청인 비하 발언을 일삼는 정운찬 총리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


총장 재직시절 학자적 양심과 철학을 저버리고 온갖 비리의 온상이 되었던 정 총리가 아니었던가?  


자신의 고향사람들까지 ‘사수꾼’으로 내몰며 모멸감을 주는 정 총리에게 총리로서 본분과 양식이 있을 리가 만무하다.


그런 정 총리에게 남은 것이라곤 국민을 위압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대국민 사기행각을 지속하는 ‘정치사기꾼’ 역할뿐인 것이다.


오늘도 여전히 정 총리는 소모적인 논쟁과 사회불안을 운운하며 ‘정치사기꾼’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정 총리를 하루속히 총리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것만이 나라 평안은 물론 상처받은 충청인과 고향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하는 최선의 길인 것이다.   


 

2010년 1월 18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