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 정권은 민주당 후보에 대한 치졸하고 야비한 탄압 말라
이명박 정권은 민주당 후보에 대한 치졸하고 야비한 탄압 말라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지난 4개월 동안 민주당 서울시장 한명숙 예비후보에 대해 갖은 수모와 핍박으로 정치적 탄압을 가해 왔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표적, 정치탄압에도 불구하고, 한명숙 후보는 100%로 무죄임이 판명났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의한 ‘한명숙 죽이기’가 실패하자, 야비하고 치졸한 수법으로 탄압을 가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정치검찰의 대변인’으로 전락했고, 나경원 예비후보는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들먹이며 한명숙 후보에 대한 흠집내기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4월 29일 천안함 영결식장에서 ‘전직 총리에 대한 예우’를 무시하는 행위를 했고, 오늘은 (5월2일) 서울시가 후원하는 ‘서울 국제 휠체어마라톤대회 개막 행사’ 때 축사를 못하도록 방해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했다.
대한민국의 현명한 국민들은 정권에 의한 탄압이 노골화 될수록, 6월2일 지방선거에서 ‘이명박 정권 중간 심판’으로 맞설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0년 5월 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