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TOD영상, 봤다는 사람은 있는데...
TOD영상, 봤다는 사람은 있는데...
인터넷 언론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합참 핵심관계자들이 천안함 침몰 순간의 TOD 영상을 봤다는 증언이 있었다고 한다.
얼마 전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던 내용과도 일치한다. 더구나 이번에는 다른 경로에서도 이런 증언이 나왔다고 한다.
군 내부, 그것도 합참 핵심관계자의 말이라면 이를 그대로 넘길 수는 없다.
정부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의혹을 더 이상 주어서는 안 된다.
“준 사람 말을 못 믿으면 앞으로 뇌물 수사는 못한다.”
한명숙 총리를 감옥에 집어넣으려 했던 검찰의 말이다.
보았다는 사람이 있는데 왜 TOD영상이 없다고만 하는가, 국민은 의문스럽다.
TOD영상, 이번에는 봤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것도 여러 명이라고 한다. 조속히 진실을 밝히고 국민적 의혹을 해소 해야 한다.
2010년 5월 10일
민주당 부대변인 조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