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주)삼양감속기 생산 현장방문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5-25
정세균 대표, (주)삼양감속기 생산 현장방문 인사말



□ 일시: 2010년 5월 25일 오후 12시

□ 장소: 인천 남동구 (주)삼양감속기



■ 정세균 대표



기술력이 굉장히 향상된 것을 보면 참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대한민국의 기계공업이 많이 발전해서 과거에는 수입이 수출보다 많은 입초이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출초다. 기계를 만드는 것이나 부품을 만드는 산업이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근로자 노동자들이 잘 사는 세상이 선진사회라고 생각한다. 노사가 화합을 하고 힘을 합쳐서 잘해야 하고 특히 노동자들의 권익도 보호되고 노동자들이 제대로 대우 받는 세상이 선진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빨리 그런 세상이 빨리 와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고, 회사경영이나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해서 서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참 중요할 것이다. 삼양감속기라는 오랜 전통을 가진 회사에서 여러분들이 이런 회사에 일하면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큰 복이라 생각하고 처음 출발할 때에 비해 삼양감속기의 기술력이 많이 향상됐고 부가가치도 많이 높아졌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더 열심히 하셔서 회사도 잘 되고, 여러분들도 보람을 느끼고 여러분들의 생활도 나아지는 모두가 함께 win-win하는 회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우리 민주당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좋은 정치를 하기 위해 항상 애쓰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국민의 심판을 잘 받으려고 한다. 특히 노동자들은 그래도 노동자와 가까운 정당이 어느 정당인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 외환위기를 극복하면서도 우리가 집권하고 있을 때 충분하게 노동자들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상대적으로 노동자의 권익과 기본권을 생각하는 정당이 민주당이다. 또한 노사정위원회를 만들어 나라가 잘되고, 기업이 잘 되고, 노동자도 함께 잘 되는 노사관계를 만드는데도 일조를 했다. 앞으로도 민주당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열심히 잘하겠다. 감사드린다.



 

2010년 5월 2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