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상급식추진본부 메시지 2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5-26
친환경무상급식추진본부 메시지 2호


- MB 정부, 한나라당 주요인사 무상급식 발언 정리 -


 



□ MB 정부, 한나라당 주요인사 무상급식 발언 정리

발언자 발언내용 발언장소/행사 발언
일자
매체명
정몽준 대표

○ "자유민주체제의 가장 큰 위협은
사회주의나 전제주의보다 포퓰리즘이라고 한다"
○ "그 유혹의 실체를 쉽게 잘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의도 당사 3/11 연합뉴스
3/11
○ "선진국도 전면 무상급식을 제대로 하는 나라가 없다.
아직 우리 실정과 안 맞는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주최
3당 대표 초청 토론회

5/19 조선일보
5/20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이들에게 급식비까지
다 대줄 만큼 우리 정부가 한가하거나 여유가 있지 않다"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토론회
3/12 연합뉴스
3/12
정두언
지방선거기획
위원장
○ “무상급식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사실 우리 한나라당은
서민에 대해서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인데,
야당은 엉뚱하게도 부자에 대해서도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
3/10 세계일보
3/10
홍준표 의원 ○ 무상급식은 '얼치기 좌파들의 공약'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3/10 오마이뉴스
3/10
○ "서민들과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것이 복지지, 가진 사람들과 부자들에게 무상급식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쓰지 않아야 될 곳에도
쓰는 좌파 포퓰리즘"
안상수
전 원내대표
○ “(민주당의) 전면적 무상급식 실시 공약은
계층 간 갈등을 부추겨 표를 얻어 보겠다는 참 나쁜 전략이다.”
중앙선거방송
토론위원회
개최 제1차
공직선거 정책토론회
3/23 동아일보
3/24
○ "국가의 한정된 재원을 고려하지 않고
부자들까지 무상급식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은 옳지 않다"
○ "선거에 표만 되면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주장하는
민주당의 포퓰리즘은 무책임하기 그지없다"

주요당직자회의

3/12 뉴시스
3/12
○ “야당은 아이들 밥 먹는 문제까지도 선거 전략으로
삼고 있지만 우리는 진짜 국가적인 교육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룰 것”
○ “선진국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있는 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하는 것이 옳은지, 부자집 아이들에게도
공짜로 급식을 제공하는 것이 옳은지 검토할 것”
무상급식관련 당정회의 3/17 투데이
코리아
3/18
임해규 의원
(교육위 간사)

○ "지금도 아이들 사이에 누가 부잣집 아이고
누가 가난한지 다 알잖아요. 그렇지만 그것 때문에
상처 받나요? 그것 때문에 심하게 상처받아서 교육이
안 되나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 인간의 잠재력과 순응력이라는 게 뭐겠어요.
자신의 처지를 순응하고 받아들이고 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인간이고, 또 그렇게 자라도록
하는 게 교육 아니겠어요?"
○ "(무료급식으로 인한 사회적 낙인이 아니더라도)
누가 부잣집 아니고 누가 가난한지 다 안다"

MBC 3/23 오마이뉴스
3/24
나경원 의원 ○ “부자 아이들에게 밥 한 끼 주는 것보다
교육의 기회를 골고루 주는 게 중요하다”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
공식선언 인터뷰
3/17 중앙일보
3/18
원희룡 의원 ○ "아이들 밥 먹이는 문제에 난 데 없는
이념을 갖다 붙이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이념병 증세"
여의도 당사 3/14 연합뉴스
3/14
○ "급식 문제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정책협의를
통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당론으로 의견을 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지금 전국에 16개 시도가 있고, 그 중에 11개 시도에서
이미 무상급식 전교생 무상급식이 진행되는 학교가
1700개 정도 있다"
○ "지금 갑자기 이것을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념문제로
만들어 당론으로 차단하면 지금까지 자발적으로
진행하던 지자체의 급식은 어떻게 할 것이냐"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3/15 뉴시스
3/15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 "1조라는 예산은, 결국 그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느냐"
○ "결국 국민들이 그만큼 세금을 더 내줘야 한다"
서울 이촌동
신용산초등학교 방문
3/11 오마이뉴스
3/11
정운찬 총리 ○ "부담능력이 있는 사람까지 무상급식을 할 추가
재원이 있다면 무상 유아교육 등에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
4/12 연합뉴스
4/12
안병만 교과부 장관 ○ 무상급식에 쏟아붓는 만큼 다른 교육복지에 투자할
수 없다. 우리가 겨냥하는 것은 저소득층 자녀,
농산어촌 자녀에 대한 무상급식이다.
그들도 아직 전부 지원받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3/18 연합뉴스
3/17


※ 첨부파일을 확인하시면, '무상급식 관련 발언 매체기사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