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상급식추진본부 메시지 2호
친환경무상급식추진본부 메시지 2호
- MB 정부, 한나라당 주요인사 무상급식 발언 정리 -
- MB 정부, 한나라당 주요인사 무상급식 발언 정리 -
□ MB 정부, 한나라당 주요인사 무상급식 발언 정리
| 발언자 | 발언내용 | 발언장소/행사 | 발언 일자 |
매체명 |
| 정몽준 대표 |
○ "자유민주체제의 가장 큰 위협은 |
여의도 당사 | 3/11 | 연합뉴스 3/11 |
| ○ "선진국도 전면 무상급식을 제대로 하는 나라가 없다. 아직 우리 실정과 안 맞는다" |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
5/19 | 조선일보 5/20 | |
|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이들에게 급식비까지 다 대줄 만큼 우리 정부가 한가하거나 여유가 있지 않다" |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토론회 |
3/12 | 연합뉴스 3/12 | |
| 정두언 지방선거기획 위원장 |
○ “무상급식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사실 우리 한나라당은 서민에 대해서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인데, 야당은 엉뚱하게도 부자에 대해서도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 |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 |
3/10 | 세계일보 3/10 |
| 홍준표 의원 | ○ 무상급식은 '얼치기 좌파들의 공약' |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
3/10 | 오마이뉴스 3/10 |
| ○ "서민들과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것이 복지지, 가진 사람들과 부자들에게 무상급식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쓰지 않아야 될 곳에도 쓰는 좌파 포퓰리즘" | ||||
| 안상수 전 원내대표 |
○ “(민주당의) 전면적 무상급식 실시 공약은 계층 간 갈등을 부추겨 표를 얻어 보겠다는 참 나쁜 전략이다.” |
중앙선거방송 토론위원회 개최 제1차 공직선거 정책토론회 |
3/23 | 동아일보 3/24 |
| ○ "국가의 한정된 재원을 고려하지 않고 부자들까지 무상급식하자는 민주당의 주장은 옳지 않다" ○ "선거에 표만 되면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주장하는 민주당의 포퓰리즘은 무책임하기 그지없다" |
주요당직자회의 |
3/12 | 뉴시스 3/12 | |
| ○ “야당은 아이들 밥 먹는 문제까지도 선거 전략으로 삼고 있지만 우리는 진짜 국가적인 교육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룰 것” ○ “선진국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있는 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하는 것이 옳은지, 부자집 아이들에게도 공짜로 급식을 제공하는 것이 옳은지 검토할 것” |
무상급식관련 당정회의 | 3/17 | 투데이 코리아 3/18 | |
| 임해규 의원 (교육위 간사) |
○ "지금도 아이들 사이에 누가 부잣집 아이고 |
MBC | 3/23 | 오마이뉴스 3/24 |
| 나경원 의원 | ○ “부자 아이들에게 밥 한 끼 주는 것보다 교육의 기회를 골고루 주는 게 중요하다” |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 공식선언 인터뷰 |
3/17 | 중앙일보 3/18 |
| 원희룡 의원 | ○ "아이들 밥 먹이는 문제에 난 데 없는 이념을 갖다 붙이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이념병 증세" |
여의도 당사 | 3/14 | 연합뉴스 3/14 |
| ○ "급식 문제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정책협의를 통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당론으로 의견을 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지금 전국에 16개 시도가 있고, 그 중에 11개 시도에서 이미 무상급식 전교생 무상급식이 진행되는 학교가 1700개 정도 있다" ○ "지금 갑자기 이것을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념문제로 만들어 당론으로 차단하면 지금까지 자발적으로 진행하던 지자체의 급식은 어떻게 할 것이냐" |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
3/15 | 뉴시스 3/15 | |
|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
○ "1조라는 예산은, 결국 그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느냐" ○ "결국 국민들이 그만큼 세금을 더 내줘야 한다" |
서울 이촌동 신용산초등학교 방문 |
3/11 | 오마이뉴스 3/11 |
| 정운찬 총리 | ○ "부담능력이 있는 사람까지 무상급식을 할 추가 재원이 있다면 무상 유아교육 등에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 |
4/12 | 연합뉴스 4/12 |
| 안병만 교과부 장관 | ○ 무상급식에 쏟아붓는 만큼 다른 교육복지에 투자할 수 없다. 우리가 겨냥하는 것은 저소득층 자녀, 농산어촌 자녀에 대한 무상급식이다. 그들도 아직 전부 지원받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
3/18 | 연합뉴스 3/17 |
※ 첨부파일을 확인하시면, '무상급식 관련 발언 매체기사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