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원내대표,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진단과 과제’ 토론회 축사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6-15
박지원 원내대표,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진단과 과제’ 토론회 축사


□ 일시 : 2010년 6월 15일 14:00
□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 박지원 원내대표


오늘 이 자리에 와서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이 친정을 찾아왔구나’라고 생각했다. 김영환 위원장은 배관공으로, 치과의사로, 국회의원으로, 장관으로 계셨고, 이제는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이다. 공기업 노조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민주당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


6.2지방선거는 여러 가지 심판의 결과이지만, 그중에서도 부자경제와 서민경제를 심판했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은 정체성을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에 뿌리를 두고 있다.


공무원 노조여러분들이 어떤 점에서는 정부를 상대로, 스스로의 권익을 위해 투쟁하시면,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도 계시지만 김성순 환경노동위원장, 조배숙 기재위 위원, 특히 국토해양위 김재윤·김진애 의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정책에 잘 반영될 것이다.  



2010년 6월 1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