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월드컵 대표팀의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 결과에 대해
월드컵 대표팀의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 결과에 대해
어제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태극전사들이 강호 아르헨티나에 맞서 싸웠지만 아쉽게 졌다.
강호 아르헨티나에 맞선 우리 선수들은 물러서지 않는 투혼으로 싸웠지만 세기의 부족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세계 강호와 당당하게 경합하는 선수들의 당당한 모습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아로새겼다고 믿는다.
어제의 아쉬운 결과에 낙담할지도 모를 선수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 잘 싸웠다. 다음에는 꼭 이기자.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의 투혼에 응원을 보내며 국민을 대신해 다음 경기에서 더욱 선전해주기를 주문한다.
나이지리아와의 경기가 남은 만큼 실망하지 말고 멋진 경기로 온 국민의 16강 염원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
2010년 6월 18일
민주당 대변인 노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