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뒷조사 진상조사 특위에 제보해주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7-29
MB정권의 국민 불법사찰에 대해 '국민제보'를 받습니다




문의 : 국민뒷조사진상조사 특위/영포게이트진상조사특위
전화 : 02-784-3382
FAX : 02-788-3504, 3439, 3469
이메일 : parkys2010@gmail.com , shinkunn@na.go.kr





7월 29일 오전 국민뒷조사 진상조사 특위가  "MB정권국민뒷조사제보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뉴스보도를 봐도 한나라당 친박계 이진복 의원이 정치 보복성 사찰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직원이 민간인을 사찰하면서 가명을 사용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검찰수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검찰 압수수색 전에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매우 심하게 파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누구의 지시에 의해 증거인멸을 시도했는지, 얼마나 감출 것이 많길래 이렇게 증거인멸을 시도했는지 이 부분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또한 검찰의 압수수색 전에 증거인멸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검찰수사가 더 강도 높게, 깃털만 자르는 수준에서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오늘 MB정권국민뒷조사제보센타 현판식을 가지면서 민주당이 오늘부터 신고전화를 개설했다.

전화번호는 02-784-3382이다. 또한 접수전용 이메일 parkys2010@gmail.com, shinkunn@na.go.kr 을 열어 국민여러분들께서 그동안 억울한 뒷조사를 받았다고 생각되시면, 이메일이나 전화로 제보해 주시면 충실하게 국민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컴퓨터에 아웃룩 등이 세팅된 경우, 위 메일주소를 클릭하면 바로 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