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 4대 불법필수과목 이수하고 있다" 의원총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8-17


1편




2편


박지원 비상대책위 대표는 "이명박 정권은 위장전입과 부동산투기, 병역기피, 탈세까지 4대 필수과목을 아주 잘 이수하고 있다"며 장관이나 청장은 최소 1~2개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오늘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불법 4대 필수과목을 이수하는 이명박 정권의 고위공직자가 훌륭하느냐"고 반문하며"도덕적 불감증이 너무 심각하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또 청와대가 어떻게 위장전입을 하더라도 교육은 괜찮고 투기는 안 된다고 하느냐며 그럴려면 주민등록법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대표는 8.8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야4당 원내대표 회담을 통해서 철저한 공조를 약속했다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뿐 아니라 정책기조도 잘 질의해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청문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