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반서민 현장 방문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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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수퍼마켓(SSM)의 위장 가맹점 입점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중소?영세유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하고자 아래와 같이 현장 방문을 하려 하오니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수개월째 한나라당 반대에 부딪쳐 계류 중인 유통산업발전법과 상생법 통과를 위한 민주당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 아 래 >
o 일시 : 9월 2일(목) 오전 10시30분~11시30분
o 장소 : SSM의 위장가맹점 입점에 따른 중소유통 피해 현장(강서구 염창동 249-8, 구기업은행 건물)
o 참석자
-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 대표, 전병헌 정책위 의장, 김영환 지경위 위원장, 비대위 지도부, 정책위 의장단 및 정조위원장단, 지식경제위원 등
- (중소상인) 이윤근 남서부수퍼조합 이사장(016-269-4055) 등 중소수퍼 피해점주,
- (중소유통단체) 김경배 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최장동 체인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등
* 방문 현장은 사업조정신청에 의해 2009년 8월 7일자로 일시정지 권고 조치된 곳으로, SSM측은 편법을 동원하여 이 점포를 위장 가맹점으로 편법 개점하려는 곳임
민주당 정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