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남인순의원 보도자료] ‘의료분쟁 조정’최근 5년 평균성립금액 940만 원

제공일 | 2025년 10월 22일(수) | 담당자 | 김은경 보좌관 |
‘의료분쟁 조정’최근 5년 평균성립금액 940만 원
의료사고 내용 별 평균성립금액 순위 출혈 2,000만 원,
약화사고 1800만 원, 신경손상 17,00만 원
최근 5년간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조정이 성립된 건수는 4,593건이고, 평균성립금액은 9,484,232 원이었다. 평균성립금액이란 의료분쟁 조정이 합의되거나 조정이 성립된 배상액 평균액을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구병, 보건복지위)이‘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의료사고 내용 별 평균성립금액」에 따르면 19개의 의료사고 유형 중 성립금액이 1,000만 원을 넘는 유형은 6개에 불과했다.
평균성립금액이 가장 높은 순서는 출혈 (20,954,442원), 약화사고 (18,708,989원), 신경손상 (17,001,999원), 운동제한 (12,355,764원), 장기손상 (11,525,584원), 진단지연 (10,124,834원)으로 모두 1,000만 원대를 넘어 평균을 웃돌았다.
평균성립금액이 가장 낮은 순서는 치아파절 (1,842,117원), 충전물탈락 (2,826,667원), 부정교합 (2,973,913)으로 모두 치과계 진료과목이었다.
남인순 의원은“의료사고 유형 중 평균성립금액이 1,000만 원을 넘는 유형은 31%에 불과하다. 의료사고 피해자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배상액 낮고, 피해자 구제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는 만큼 평균성립금액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사고 내용 별 평균성립금액>
(21.1∼25.8. 사건종결일 기준, 단위: 건, 원)
| 종결 년도 | 조정성립 | |
사고내용 | | 건수 | 평균성립금액 |
계 | 4593 | 9,484,232 | |
진단지연 | 376 | 10,124,834 | |
오진 | 215 | 8,387,094 | |
증상악화 | 1329 | 8,191,938 | |
효과미흡 | 315 | 3,566,434 | |
감염 | 292 | 7,477,839 | |
신경손상 | 357 | 17,001,999 | |
감각이상 | 130 | 7,842,983 | |
운동제한 | 95 | 12,355,764 | |
부정(불)유합 | 43 | 3,326,186 | |
약화사고 | 84 | 18,708,989 | |
과민성반응 | 49 | 4,571,810 | |
조영제부작용 | 14 | 3,095,601 | |
출혈 | 230 | 20,954,442 | |
장기손상 | 357 | 11,525,584 | |
안전사고 | 198 | 7,977,822 | |
악관절장애 | 9 | 6,708,889 | |
치아파절 | 67 | 1,842,117 | |
부정교합 | 23 | 2,973,913 | |
충전물탈락 | 15 | 2,826,667 | |
기타 | 395 | 6,867,5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