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2. 27, 금)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브리핑 (2. 27,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입니다.
2월 27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2월 27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2,444명이 방문하였고, 519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55,385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24,647건의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매체별로 온라인이 173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유튜브 149건, 네이버 29건 순으로 제보됐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한미일보의 2025년 12월 21일자 보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반영한 반론보도를 게재하는 것으로 언론사와 합의하였으며, 매일신문 1월 26일자 보도에 대해 반론보도를 게재하는 것으로 조정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뉴데일리의 2026년 1월 5일자 및 1월 27일자 보도, 그리고 한미일보의 2026년 1월 18일자 보도에 대해 언론사 측의 심리 불출석으로 조정 기일이 속행되었습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된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66건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과거 의혹 및 현 정부 정책과 관련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영상이 다수 확인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영상을 포함한 총 30개의 채널과 9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현수막 대응 보고입니다.
총 11건의 불법 현수막을 확인하여 신고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7건의 현수막이 이동 및 철거조치 되었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61건, SNS 97건, 네이버 28건으로 총 186건이었으며, 커뮤니티 6건, SNS 28건, 네이버 7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습니다.
이 중 4건은 삭제 혹은 제재조치 되었습니다.
주요 제보는 ▲대통령과 영부인 조롱·비방 ▲부정선거 선동 ▲허위조작정보 유포 계정 및 부동산 등 정부정책 관련 가짜뉴스 등이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극우세력의 ‘부정선거’ 선동 공세가 증가하고 있어 면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지난 19일 윤석열에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가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극우 세력의 허위 사실 유포는 여전히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내란 옹호 행위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과 민주당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성 비방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될 수 없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사회악입니다.
국민소통국은 이러한 위법 행위가 종식될 때까지 끝까지 추적하여 엄중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민주파출소로 적극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