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충북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봇물'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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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5-02 18:40:58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680184835413

 

① 충북 자치단체 공무직협의회 1,500명 

 - 2017년 5월 1일 16:00 

■ 지지선언문 
민주노총 한국노총 자치단체 공무직은 6만여명이며 교육,중앙,공무직 전환대상자까지 하면 100만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우리의 노동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지난정권과 달리 전국의 공무직(무기계약직)들을 위해 공무직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비정규직 대책에 소외된 국.시(도)비 매칭사업 종사 노동자들의 법적,행정적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약속하며 국.시(도)비 예산 통합을 통한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비정규노동자의 벗,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통령후보의 적극지지를 선언한다.우리의 지지선언은 지난  4.25(화)  전국지자체공무직협의회 국회에서의 문재인 대통령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각 지역대표자들의 지지의지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지지선언이다.
우리 전국공무직협의회의 민주노총,한국노총 노동자들은 오래전부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인권변호사로 노동자와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문재인 후보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대우해주고 실현할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동의하고 지지선언을 하자는데 합의하였다.2000만이 넘는 노동자들은 물대포와 용역깡패를 앞세워 때리고 짓밟는 정권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다. 우리 사회의 약한 존재들이 아픔을 호소할 때 보듬어주고 같이 눈물 흘려주는 따뜻한 대통령을 원한다.문재인대통령 후보는 사상 유례없는 높은지지 속에 각계각층의 지지와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국민후보임이 계속되는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우리 전국각지의 자자체공무직 노동자들은 적극적인 문재인 후보 지지활동과 투표 참여 운동으로 정권교체와 새로운정치, 노동이 존중받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대접받는 사회 실현에 동참할 것이다.
이미 국민의 대다수는 확실한 적폐청산 모두를 통합할수 있는 대통령으로 
전국에서 대다수 여론조사 결과가 문재인대통령후보를 1위로 지목하고 있다
나라를 나라같이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새로운 정치의 대통령 억울하고 가난한 민중들을 보듬어 안고 함께할수 있는 대통령 나라를 둘로 쪼개는 지난정권과는 달리 모두가 하나되는 통합 대통령으로 민심은 이미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지목하고 있다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갈 새로운 나라의 대통령 ,나라같은 나라를 제대로 만들어나갈 대통령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답은 정해졌고 우리는 보다 나은 노동자가 제대로 대접 받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같은 나라의 대통령과 함께 노동존중의 사회로 거듭날 것이다
우리 노동자들은 민생대통령, 일자리대통령 서민과 함께 노동자들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그리고 대통령문재인을 위해  각종 유세지원, 공무직조합원 교육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합원과 가족 지인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 금전대 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 노동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는 세상을 전국의 40만 공무직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대통령후보 문재인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이에 우리 충북지자체 공무직 노동자들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대통령후보에 대한지지를 선언한다.

■ 참여단체
제천시공무직노동조합,청주시공무직노동조합,충주시 공무직노동조합,충청북도공무직노동조합,청주시환경미화원노동조합,음성군공무직노동조합,충주시환경관리원노동조합,진천시공무직노동조합,옥천군공무직노동조합,


②음성군 노동자·농민 455명

 - 2017년 5월 1일

■ 지지선언문 
지난 겨울 촛불의 열기로 전국을 따뜻하게 했던 마음과 노동자, 농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음성군민의 뜻을 모아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명박근혜 9년
우리 노동자, 농민은 재벌과 가진자만을 위한 나라를 보았습니다.
노동자의 삶은 정규직 일자리는 줄어 들고 비정규직 일자리는 늘어나고 특히 기간제 노동자는 대폭 증가하였고 불안한 고용 상태 만큼 노동자들의 부채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만 갔습니다. 입사한지 23년 된 공장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직장폐쇄와 용역깡패에 맞서 싸우다 빚더미에 앉은 노동자는 세줄의 짧은 인사말로 목숨을 끊을 수 밖에 없었고 흥행에 성공한 조연출PD는 종영과 동시에 또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것은 노동자를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종이컵 보다 못한 대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농민들은 해마다 늘어나는 농산물의 수입개방과 쌀값하락으로 일년 수입이 천만원 이하의 농가가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을 위한 정책은 없고 유통업체와 가공업체, 농협만 살찌우는 그리고 수입업체만 배불리는 정책으로, 정부기관인 농수산물유통공사조차 농산물을 수입하여 가격하락에 일조하고 그차액으로 수익을 챙기는 기막킨 현실이 오늘 우리가 처한 현실입니다.
또한 이에 항의하기 위해 열린 합법적인 농민대회에 정당하게 참여한 백남기 농민을 물대포라는 국가폭력으로 사망케한 행위는 이 나라가 농민들을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 지 명백히 보여주었습니다.

자연과 마을은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파헤쳐지고 망가지고 있으며 공동체는 무너지고 있습니다.
교육은 더불어 사는 삶보다 경쟁을 가르치고 있고,
평화보다는 안보라는 미명하에 전쟁을 키우고 있는 오늘을 보며 희망보다는 절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세월호 사건을 겪으며 참담한 마음을 금치 못하지만 안전한 나라를 이야기할 수 있었고, 백남기농민을 가슴에 묻으며 농업의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였고,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을 생각하며 노동의 삶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육백만의 촛불이 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자, 농민의 조금더 나은 삶을 위해, 전쟁보다는 평화를 위해, 경쟁보다는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오늘 여기모인 우리들은 19대 대통령선거 후보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 참여단체
가톨릭농민회음성분회, 한살림음성공동체, 독서모임 큰길, 음성군노동조합, 한국노총보그워너노동조합, 음성자연순환농업연구회  외  개인 455명 일동

※ 충북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일지
4월20일 / 괴산군민 348명 
4월21일 / 민주노총 조합원 등 23명 
4월24일 / 충북 여성 1,682명 
4월26일 / 충북초등돌봄전담사 117명 
4월27일 / 충북지역 대학교수 101명 
4월27일 / 충북 문화예술인 105명 
4월30일 / 충북 의사 106명 

 

③ 충북 직능단체 회원 126명

- 2017년 5월2일 16:00

■ 지지선언문

이제 7일 후면 있을 대선은 벚꽃대선도 아니고 장미대선도 아닙니다. 이번 19대 대선은 이게 나라냐고 목청 터져라 외친 수천만 촛불시민의 뜨거운 열망과 희망의 불빛이 모여 대한민국을 뜨겁게 밝히는 촛불대선입니다. 

그 춥던 광장에 수천만의 사람들이 모여서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어 보자고 목이 쉬어라 외쳤습니다. 부패기득권 세력을 청산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지금까지 지켜온, 서민과 중산층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열어야 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의 적폐를 청산하고 최순실의 국정농단과 반부패를 심판하며, 국정역사교과서 폐지, 방위사업비리 척결 등 부정부패 없는 새롭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를 촛불 민심이 명령하고 있습니다.

새롭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정의로운 대통령, 문재인 후보만이 될 수 있습니다.
부정부패, 정경유착과 타협하지 않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도 성실하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문재인 후보는 직능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문재인 후보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81만개 창출하겠다고 했으며, 성별·연령별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통해 일할 맛 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비정규직 규모가 OECD수준으로 줄고, 최저 시급이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되고, 1800시간대 노동시간이 준수되는 등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줄 사람은 오직 문재인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충북지역 직능인들은 문재인 후보가 제시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보며 일할 맛 나는, 살 맛 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 꿈이 현실이 되려면 준비된 후보와 강력한 정당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선거 다음날인 5월 10일 바로 일해야 하며 안보위기, 경제위기, 외교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촛불염원을 받들어 엄청난 개혁과제를 완수해야 하는데 이를 해낼 수 있는 후보는 문재인 후보 뿐이라고 우리는 한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충북지역 직능인들은 오는 9일 제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두팔을 걷고 지원하고 지지할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언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5월 2일 충북 직능인 일동-


■ 지지선언 126명 명단
김영례 김선필 권왕주 경미호 각의스님 김민영 김병숙 김봉희 김흥수 김지석 김봉진 김홍배 김무재 김기영 김봉곤 강명록 김태균 김보한 김대립 김수정 김용근 권기매 고영대 김정환 마선화 민경현 노병두 노재예 박진석 박인원 박명숙 박현규 박경회 박준원 박준억 박준미 박대준 박소영 신호태 신은순 소광섭 손로향 송병성 송병구 신대식 서용희 송정록 이희옥 이순영 이경순 안상원 이상선 유권규 오주성 오두영 오상진 이상철 안명숙 이형석 엄용식 오순자 오수연 오경희 연정란 이우영 이종주 이정훈 이종숙 이영신 이향선 이풍희 이철희 이순기 윤현우 이명순 이몽우 이상관 정창훈 정상덕 조경주 조광수 조남기 조성관 조성수 정주희 정승규 정원영 한명근 홍성규 황동하 한재강 류관규 류신우 최훈규 최월주 채선옥 하재돈 한상철 허금희 하삼용 황규재 황성열 황순규 황의서 최성근 이희영 곽윤성 김남석 홍현정 박선영 최경자 이선중 문홍열 김동현 김경옥 오용주 김영미 김영신 박상석 이명희 김선주 최영수 곽윤순 김옥경 이경숙 오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