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정우택 낙선대상자는 입장을 밝혀라’
‘정우택 낙선대상자는 입장을 밝혀라’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구 · 새누리당)은 청년단체들이 자신을 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한 데 대해 입장을 밝혀라.
청년참여연대, 한국청년연합(KYC), 청년유니온, 청년광장, 민달팽이유니온, 빚쟁이유니온(준) 등 6개 청년단체는 지난 15일 국회 앞에서 ‘공천 받아선 안 될 인사’ 14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여기에 정우택 의원이 들어있다.
이 청년단체들이 제시한 공천불가 기준은 ▲청년팔이 노동개악 주동자 ▲채용비리 청년취업 강탈자 ▲청년비하 청년수당 망언자 ▲주거빈곤 청년부채 유발자 ▲청년기만 부모등골 파괴자(반값등록금 사기쳤거나 사학비리에 연루된 사람) ▲최저임금 대폭인상 반대자 등 6개이다.
지난 1일 한겨레신문 보도에 의하면 ‘최경환 인턴 채용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은 “2013년 7월30일 당시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이 ‘정우택 의원이라고 선배의 부탁인데 이건 거절하기 어려운 부탁이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주장들을 종합해 볼 때 정 의원은 ‘채용비리 청년취업 강탈자’에 해당되어 대한민국 청년들로부터 공천불가, 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정 의원은 이에 대해 전국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거짓 없이 해명하고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해라.
2016. 1. 2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정우택 의원(청주 상당구 · 새누리당)은 청년단체들이 자신을 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한 데 대해 입장을 밝혀라.
청년참여연대, 한국청년연합(KYC), 청년유니온, 청년광장, 민달팽이유니온, 빚쟁이유니온(준) 등 6개 청년단체는 지난 15일 국회 앞에서 ‘공천 받아선 안 될 인사’ 14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여기에 정우택 의원이 들어있다.
이 청년단체들이 제시한 공천불가 기준은 ▲청년팔이 노동개악 주동자 ▲채용비리 청년취업 강탈자 ▲청년비하 청년수당 망언자 ▲주거빈곤 청년부채 유발자 ▲청년기만 부모등골 파괴자(반값등록금 사기쳤거나 사학비리에 연루된 사람) ▲최저임금 대폭인상 반대자 등 6개이다.
지난 1일 한겨레신문 보도에 의하면 ‘최경환 인턴 채용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은 “2013년 7월30일 당시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이 ‘정우택 의원이라고 선배의 부탁인데 이건 거절하기 어려운 부탁이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주장들을 종합해 볼 때 정 의원은 ‘채용비리 청년취업 강탈자’에 해당되어 대한민국 청년들로부터 공천불가, 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정 의원은 이에 대해 전국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거짓 없이 해명하고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해라.
2016. 1. 2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