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서울시 자전거 사고건수 5년간 16,248건, 매년 증가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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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10-06 11:19:14
지난 5년간 서울시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16,248건이며, 부상자는 16,960명, 사망자는 1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변재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 청원구)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5년간 서울시 자전거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5년 동안 사고건수와 사고로 인한 부상자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자전거 사고건수는 2010년 2,847건에서 2014년 4,065건으로 70%증가 하였고, 부상은 2,933명에서 4,295명으로 68% 증가하였다.

또한 사망자는 2010년 34명, 2011년 19명, 2012년 29명, 2013년 26명, 2014년 37명으로 총 145명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별로는 자전거대자동차 사고가 13,157명(81%)으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자전거대사람 사고가 1,645명(10%), 자전거대자전거 사고가 1,291(8%), 자전거단독 사고가 155건(1%)로 뒤를 이었다.

변재일 의원은 “서울시민의 자전거 이용증가와 함께 자전거 사고도 급증하고 있다”며 “서울시는 자전거 사고감소를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시의 자전거도로는 총 길이 724.7㎞, 38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구분 합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합계 발생건수(건) 16,248 2,847 2,861 3,225 3,250 4,065
사망자수(명) 145 34 19 29 26 37
부상자수(명) 16,960 2,933 2,980 3,342 3,410 4,295
자전거



사람
발생건수(건) 1,645 224 241 330 365 485
사망자수(명) 8 1 0 3 1 3
부상자수(명) 1,760 231 250 348 402 529
자전거



자동차
발생건수(건) 13,157 2,475 2,444 2,652 2,511 3,075
사망자수(명) 129 32 18 25 22 32
부상자수(명) 13,499 2,535 2,532 2,714 2,559 3,159
자전거



자전거
발생건수(건) 1,291 121 156 216 349 449
사망자수(명) 4 0 0 1 1 2
부상자수(명) 1,547 140 179 253 426 549
자전거

단독
발생건수(건) 155 27 20 27 25 56
사망자수(명) 4 1 1 0 2 0
부상자수(명) 154 27 19 27 23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