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경대수 박덕흠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가
새누리당 경대수 박덕흠 두 국회의원의 오늘 기자회견은 ‘아전인수’ ‘적반하장’의 결정판을 보는듯하다.
선거구 획정을 둘러싼 혼란의 원인제공부터 결과까지 새누리당에 모든 책임이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를 야당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니 구차하다.
선거구 획정 혼란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정우택 국회의원이 헌번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내면서부터다.
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던 정우택 의원이 헌법소원을 제기했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느끼는 압박감의 무게는 다른 일반인들이 제기한 헌법소원과는 차원이 달랐다.
정우택 의원이 이번 선거구 획정 혼란의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이유다.
특히 경대수 의원은 새누리당의 정개특위 위원으로서 목숨을 걸고 막았어야 한다.
경대수 의원이 고향인 괴산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저항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들은 바 없다.
석고대죄하고 참회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인사들이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서서 온갖 궤변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고 있다.
고향도 지키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무슨 할 말이 남아 있나.
고향도 지키지 못하는 의원에게 더 이상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경대수 의원과 박덕흠 의원은 조금이나마 자신들의 책임을 면하고 싶다면 선거구 획정 혼란의 원인을 제공한 정우택 의원에게 먼저 책임을 물어라.
또한, 고향조차 지키지 못한 경대수 의원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질 사람들이 책임지면 된다.
2016. 2. 29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선거구 획정을 둘러싼 혼란의 원인제공부터 결과까지 새누리당에 모든 책임이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를 야당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니 구차하다.
선거구 획정 혼란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정우택 국회의원이 헌번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내면서부터다.
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던 정우택 의원이 헌법소원을 제기했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느끼는 압박감의 무게는 다른 일반인들이 제기한 헌법소원과는 차원이 달랐다.
정우택 의원이 이번 선거구 획정 혼란의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이유다.
특히 경대수 의원은 새누리당의 정개특위 위원으로서 목숨을 걸고 막았어야 한다.
경대수 의원이 고향인 괴산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저항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들은 바 없다.
석고대죄하고 참회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인사들이 카메라 앞에 당당히 서서 온갖 궤변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고 있다.
고향도 지키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무슨 할 말이 남아 있나.
고향도 지키지 못하는 의원에게 더 이상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경대수 의원과 박덕흠 의원은 조금이나마 자신들의 책임을 면하고 싶다면 선거구 획정 혼란의 원인을 제공한 정우택 의원에게 먼저 책임을 물어라.
또한, 고향조차 지키지 못한 경대수 의원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질 사람들이 책임지면 된다.
2016. 2. 29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