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수의계약 논란 청주시 의원은 진실을 밝혀야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청주시의회 모 의원이 지난 2014년까지 자신이 대표로 있던 건설회사에 지난 3년간 52건 6억6098만8800원의 일감을 몰아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특히 청주시 의원이 된 지난 2014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24건 3억8064만6860원의 수의계약을 독식해 청주시 관련 부서와 ‘밀월관계’가 형성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의원은 그동안 청주시민의 이익을 대변한 것이 아니라 자기 사업의 보호막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것이다.
수의계약에 매달려 있는 의원이 집행부를 감시 감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해당 청주시 의원은 수의계약 논란과 관련된 언론보도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청주시도 자체 감사 등을 통해 수의계약 과정에 의혹을 살만한 일은 없었는지 명백히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
2016. 2. 29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특히 청주시 의원이 된 지난 2014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24건 3억8064만6860원의 수의계약을 독식해 청주시 관련 부서와 ‘밀월관계’가 형성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의원은 그동안 청주시민의 이익을 대변한 것이 아니라 자기 사업의 보호막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것이다.
수의계약에 매달려 있는 의원이 집행부를 감시 감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해당 청주시 의원은 수의계약 논란과 관련된 언론보도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청주시도 자체 감사 등을 통해 수의계약 과정에 의혹을 살만한 일은 없었는지 명백히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
2016. 2. 29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