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한미FTA비준안 및 당명에 대하여
- 한미FTA비준안에 대하여
정부는 한미FTA비준안을 곧 국회에 상정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농업 등 취약부문에 대한 대책이 수반되지 않은 상태에서 FTA비준안을 졸속처리하는데 반대한다.
농업 부문 등의 대책을 챙기고 미국 의회의 비준 여부 등도 지켜보면서 비준안 처리 시기를 정할 것이다.
- 당명에 대하여
오늘(9.4) 낮 12시 전북 전주에서 오충일 대표 주재로 제20차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헌의 당명 규정 중 약칭당명을 민주신당으로 한다는 대목을 삭제하기로 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저희는 공문서나 간판 등에서 약칭을 쓰지 않고 정식당명을 쓰기로 했다.
2007년 9월 4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