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이명박 후보 쇼를 하라! 쇼! 거짓해명 쇼 곱하기 쇼!!
이명박 후보 쇼를 하라! 쇼! 거짓해명 쇼 곱하기 쇼 !!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문제의 ‘마사지걸’ 발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 해명이 갈수록 가관이다.
"뭐, 그건 45년 전 남의 이야기, 우리 선배의 이야기를 전한 것"이란다.
그 해명이 갈수록 가관이다.
"뭐, 그건 45년 전 남의 이야기, 우리 선배의 이야기를 전한 것"이란다.
여성비하, 성매매조장 발언이었던 ‘마사지걸’ 발언이
갑자기 ‘발마사지’로 둔갑하더니,
어제는 뜬금없이 ‘골고루 기회를 줘야한다’는 취지였다고 해괴한 해명을 했다.
갑자기 ‘발마사지’로 둔갑하더니,
어제는 뜬금없이 ‘골고루 기회를 줘야한다’는 취지였다고 해괴한 해명을 했다.
급기야 오늘은 이명박 후보가 ‘45년 전 선배의 이야기를 전한 것’이었다고 하니
이명박 후보의 탁월한 기억력이 놀라울 뿐이다.
이명박 후보의 탁월한 기억력이 놀라울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이면 1960년대 초반인데,
‘마사지걸’이 그때부터 있었다는 것인가?
‘마사지걸’이 그때부터 있었다는 것인가?
1965년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는 이명박 후보는
20대 학창시절부터 그 선배가 전한 ‘마사지걸 고르는 방법’을
‘인생의 지혜’로 삼고 살아왔다는 것인가?
45년 동안을 잊지 않고, 후배들에게 전수시켜 줄 만큼 감동적이었단 말인가?
20대 학창시절부터 그 선배가 전한 ‘마사지걸 고르는 방법’을
‘인생의 지혜’로 삼고 살아왔다는 것인가?
45년 동안을 잊지 않고, 후배들에게 전수시켜 줄 만큼 감동적이었단 말인가?
한번 시작한 거짓이 더 큰 거짓을 낳고 있으니
거짓 해명 쇼의 끝이 어디일지 참으로 궁금하다.
거짓 해명 쇼의 끝이 어디일지 참으로 궁금하다.
2007년 9월 19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