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최재성 원내대변인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1
  • 게시일 : 2007-11-02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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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부질문 의원 명단

국회법 122조의2 제7항 규정에 의해 다음과 같이 확정했다.

11. 7(수) 정치,통일,외교,안보 분야 - 송영길, 윤호중, 최재성, 최재천, 서혜석
11. 8(목) 경제 분야 - 주승용, 박영선, 이계안, 이상민, 정봉주
11. 9(금) 교육,사회,문화 분야 - 강기정, 우원식, 심재덕, 장향숙, 김교흥
총15분이 질문하시겠다.
 
□ 정의와 진실은 결국엔 드러나게 된다는 교훈을 얻은 국감

국감이 오늘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국감은 대한민국 국회가 국감을 통해 향후 5년간의 대한민국호의 큰 방향을 잡는데 일조를 했다고 본다. 위장된 지도력과 성공신화로 대한민국 국가권력이 유린될 수 있는 위험성을 충분히 경고했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상암 DMC 건설비리 의혹 사건 등 여러 가지 의혹 사건에 임했던 국가기관의 자세를 국민의 시선에서 감사했고, 이후 대책을 요구했다. 경부운하와 같은 미래형 대형 이슈에 대한 정책적 검증을 과학적으로 면밀하게 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의 방탄국회, 충성국회로 파행과 충돌을 일삼았다. 한나라당이 국민을 무시하고, 대충 해도 이기는 게임이라는 오만한 태도가 한계를 드러내게 된 계기이다. 공직사회 일부에 정치적 줄서기에 대한 국민적 경고도 충분히 하게 됐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는 말이 있다. 정의와 진실은 왜곡될 것 같아도 결국은 그 모습대로 드러나게 된다는 교훈을 얻은 국감이다.
 
□ 김종률 의원 브리핑 관련

내용은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후보라는 검찰의 판단을 충분히 검증했고, 확인했다.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라 원내에서 별도의 대책회의를 갖고 다시 브리핑을 드리겠다.
 
□ 질의응답

- 대정부질의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할 것인지, 국감에서 지적된 부분을 어떻게 정리하고 해결해 나갈 것인지.

= 대정부질의에서는 국감 과정에서 나타났던 여러 가지 의혹과 문제점들을 국민의 관점에서 더 입증하고 향후 대책을 정부에 요청하고 요구하는 데 집중하겠다.
그리고 이번 국감이 끝나고 대정부질의가 끝난 후에도 실체적 진실을 국민들께 보고하고 말씀드리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과정속에서 진실을 호도할 수 없다는 진리를 입증시키고 21세기 대한민국이 절대 과거로 퇴행할 수 없는 운명을 갖고 출발한 나라라는 것을 입증시키겠다.

국가시스템, 비전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역량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잘못된 관행과 조작된 리더십, 국가에 해를 갖고 올 수 있는 잘못된 정책들을 차단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2007년 11월 2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