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박경철 홍보간사 공심위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881
  • 게시일 : 2008-03-19 19:13:00

박경철 홍보간사 공심위 브리핑


□ 일시 : 2008년 3월 19일 13시 30분
□ 장소 : 당사 2층 기자회견장


오늘 오전 호남 6개 지역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고, 6개 지역에 대해서 여론조사 결과를 추인하고 오늘 오후 최고위원회로 넘기기로 결정했다.

◎ 일문일답

질문)지역이 어디인가?
답변)전남 3곳, 전북 3곳으로 알고 있고, 안에 현역의원 탈락자 포함되어 있다.

질문)탈락자가 한명인가?
답변)탈락하신 분들이 포함되어있다.

질문)지역을 확인해 줄 수 있나?
답변)공식리포트가 만들어지면 다시 전달해 드리겠다. 시간에 쫓겨 내려와 공식기록이 나와야 말씀드릴 수 있다.

질문)호남은 모두 완료된 것인가?
답변)아직 남은 지역이 있다.

질문)광주 서구갑과 서구을은 어떻게 됐나?
답변)두 곳은 아직까지 논의 중이다. 서구갑과 서구을 지역은 현재 심사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한 단계로 토론을 하고 있다.

질문)오늘 중 결과가 나오나?
답변)결과를 내야할 것으로 생각하나, 서구을의 경우 실사팀이 내려가 있어 실사팀이 도착하지 않으면 결론이 내려지지 않을 수 있다.

질문)안산 상록을은?
답변)양 후보 간의 합의사항과 경선관리위원장의 의견청취를 위한 절차가 남아있다.

질문)상록을은 양 후보가 합의한 것인가?
답변)아직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들었다.

질문)고흥.보성은?
답변)추인하고 최고위원회로 송부했다.

질문)6군데에 고흥이 들어갔나?
답변)그렇다.

질문)포함이 안 된 곳이 서구갑과 서구을인가?
답변)서구갑과 서구을은 아직까지 보류중이다.

질문)어제 일반경선으로 풀린 곳은 경선이 진행되고 있나?
답변)경선절차가 진행 중이다. 현재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두 당사자 간의 경선합의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이고, 한 곳은 한쪽 후보자가 포기한 것으로 전달받았다. 그래서 한곳만 여론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안다.

질문)어느 지역인가?
답변)지역은 제가 말씀드릴 소관이 아닌 것 같다.

질문)관악을에서 포기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는데?
답변)그랬나? 한분이 포기했다. 현재로서는 그 상태로 단수 추천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단 서류상의 절차가 마무리된 다음 그분에 대한 추인을 하거나 하는 최종??단계가 남아있다.

질문)서구갑은 어떤 상태인가?
답변)서구갑은 아직까지 논의의 장에 올라오지 못했다. 오후에 논의를 해서 그에 대한 방안을 논의해야할 것 같다.

질문)서구갑의 상황은?
답변)여론조사기관으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고, 서구을은 공정경선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어 실사팀이 내려가 있다.

질문)서구을은 발표한 지역이 아닌가? 재심인가?
답변)발표한 지역이 맞다. 재심은 아니고, 과정에서 문제제기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토론중이다.

질문)선관위가 모 후보의 사무실을 조사했다고 하는데?
답변)그것까지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일이고, 제3의 경선탈락자가 제기한 의견이 일단 청취가 필요하다는 의견이고, 이 부분은 최고위원회에서 재심요청을 해온 사항이다.

질문)아까 재심은 아니라고 했는데?
답변)재심절차를 진행 중인 사안이다. 제가 그랬나. 오류인 것 같다.

질문)탈락할 수도 있나.
답변)예단할 수는 없다. 다만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질문)지금까지 최고위에서 재심 요청한 건수는?
답변)최고위에서 말씀할 문제다. 보내진 것 중 재기각된 건도 많다. 서구을 지역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실사팀을 내려 보냈다.

질문)재심중인 지역은 서구을이 유일한가?
답변)현재로 그렇다.

질문)이의신청하는 것 중에 남아 있는 곳은?
답변)재심요청한 건 중 검토대상에 남은 곳은 서구을 지역 하나다.

질문)다른 전략지역 중  일반심사지역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답변)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일단 후보자들이 선거운동을 할 시간이 조금이라도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질문)오늘 풀리는 지역이 있나?
답변)아직까지 논의되고 있는 바 없다.

질문)공천이 2~3일내로 마무리 되어야하는데?
답변)공심위원장의 역할범위를 넘어서는지 해석도 모호하고, 그 부분은 당에서 해야 할 일이다. 요청 시 노력해 볼 수 있으나, 지도부 요청이 없는 상황에서 공심위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썩 바람직하지 않다.

질문)상록을 지역은 개표했나?
답변)상록을은 공심위의 의견은 경기장에 물병 날아왔다고, 선수 퇴장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상황 자체에 대해서 레프리가 선수퇴장 이후 휘슬을 불어서 고민이 있다. 일방적으로 페널티를 주기가 모호한 상황이다. 재경선에 응하지 않을 때 공심위가 어떤 결정을 내려도 수용해야한다고 양 후보자에게 통보한 상태다.

질문)논의할 부분은 무엇인가?
답변)현재 꼬여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관중이 문제 일으킨 경우는 논의가 아주 까다로운 경우가 있다.

질문)전략공천에 대한 논의 정도는?
답변)전략지역에 대해서는 그 이후로 새로 들은바 없다. 대단히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등록일은 다가오는데 이 상황이 길어지는 것은 좋지 않다. 지도부에서 너무 많이 고민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공심위가 상당한 압박을 느낀다.

질문)전략지역 후보자를 내세울 때 다른 당에서 탈당해서 오신 분도 가능한가?
답변)그것은 공심위에서 자질을 심사해야하고, 정체성에 대해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다.

질문)안산 상록은 기존 자료를 쓸 수 없나?
답변)쓸 수 없는 이유가 분별력이 거의 없다. 사용할 수 없다. 두 개 중 한 개는 적합성이 인정되나 차이가 전혀 없고, 다른 하나는 분석해보니 적합성을 인정하기 어려웠다.

질문)광주 서구갑 지역은 오늘 안에 결론 나나?
답변)굉장히 어렵고, 첨예한 대치점이 있다.

질문)합의가 되면 오늘 안에 가능한가?
답변)합의가 되면 언제라도 가능하다. 논쟁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것이 합리적이냐를 놓고 토론을 하는데 답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2008년 3월 19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