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최시중 위원장, 인사특혜 압력 중단하고 즉각 물러나라.
최시중 위원장, 인사특혜 압력 중단하고 즉각 물러나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규정도 무시한 채
측근 3인을 보좌관과 대변인으로 임명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의 친형님은 망언으로, 정신적 형님은 전횡으로, 바야흐로 형님들의 전성시대다.
한 형님은 국민 위에 있고, 또 다른 형님은 법 위에 있는 형국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지하 주차장에는 이미 직제에도 없는 정책보좌관 전용 주차공간까지 마련됐다고 한다. 방송장악을 위해 주차장부터 장악한 것이다. 측근의 측근까지 특혜를 받는 대단한 실세다.
최시중 위원장의 안하무인 행각은 이제 끝나야 한다.
방송의 독립과 중립을 위해서도, 법과 질서의 확립을 위해서도
최 위원장은 그 직에서 즉각 물러나야 할 것이다.
2008년 6월 4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