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박병석 정책위의장, 이명박 정부 6개월 평가
이명박 정부 6개월 평가
아마추어 수준도 못되는 인턴정부, 견습정부로 규정할 수 있다.
6년같은 6개월이었다.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남북 관계 모두 총체적 난국이었다. 경제-서민 죽인 6개월 국민,언론-탄압 6개월, 좌충우돌-외톨이 외교 6개월, 특히 남북관계와 민주주의는 크게 후퇴했다. 남북 관계는 10년전으로, 민주주의는 20년전으로 역주행 하고 있다. 언론장악, 국회경시, 종교편향, 이념갈등 조장 등 국민분열과 민주주의 후퇴의 시기였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소리에 귀막고 일방 통행으로 밀어붙인 소통없는 정부, 불통의 정부였다. MB 친인척비리, 군납비리 등 부패 또한 두드러졌다. 지워버리고 싶은 6개월이었다.
갈팔질팡 6개월, 희망없는 정부는 지금이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한다. 올림픽의 고귀한 메달은 국민들과 선수들의 것이다.
2008년 8월 25일
민주당 박병석 정책위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