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사교육 광풍의 핵심 공정택 교육감은 이제 학원가의 대부로 거듭나려하는가
사교육 광풍의 핵심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은 이제 학원가의 대부로 거듭나려하는가
사교육 광풍의 핵심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은 이제 학원가의 대부로 거듭나려하는가. 그것도 모자라 일선 교장들로 부터 선거자금을 갹출하기까지 했단 말인가. 대한민국 공교육의 명예는 추락하고, 아이들은 학교가 아닌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이명박 정권의 잘못된 교육정책 때문이고, 그 가운데 공정택 교육감이 우뚝 서 있다. 검찰은 이중잣대를 들이대지 말고,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로 공정택 교육감의 학원 커넥션을 낱낱이 파헤쳐야한다. 차제에 공교육감은 사교육감으로 이름을 바꾸고, 서울 시민께 사죄하고 물러나는 것이 마땅하다.
2008년 10월 6일
민주당 대변인 김유정